광진구의회 의원연구단체인 ‘환경‧지속가능발전을 위한 연구회(대표위원 고상순.)’가 5일 오후 의회 브리핑룸에서 발족식 갖고 본격적인 활동을 시작했다.
▲ 의원연구단체 ‘환경ㆍ지속가능발전을 위한 연구회’ 참여 의원들. 좌측부터 최일환ㄴ. 김상배, 추윤구, 고상순, 김상희, 신진호 의원 © 디지털광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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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경‧지속가능발전을 위한 연구회’는 환경보호 및 지속가능발전을 위한 교육 프로그램 연구를 위해 결성되었으며, 고상순 의원을 대표위원으로 김상희(간사), 추윤구, 신진호, 김상배, 최일환 의원이 함께한다.
연구회는 △자료조사 및 사례발굴 △현장방문 △국내외 사례비교 및 시사점 도출 △환경‧지속가능발전을 위한 구민교육 활성화 등을 통해 ‘광진형 지속가능발전’의 모델을 마련하여 구민의 삶의 질을 향상시키기 위해 노력할 예정이다.
고상순 대표위원은 “환경친화적인 경제성장을 뜻하는 ‘지속가능발전’을 이루기 위해 광진형 지속가능발전 모델을 개발‧연구하여 광진구민과 미래세대의 깨끗하고 풍요로운 삶과 지역 활성화를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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