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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진구 동소식]중곡1동, 자양4동, 중곡2동, 구의1동
스마트폰 교육, 중장년 요리강좌, 삼계탕, 열무김치 나눔 등
 
디지털광진   기사입력  2024/07/08 [07:08]

 

<중곡제1, 자양제4>무료 스마트폰 교육, 나는 솔로(SOLO) 요리사 활동

중곡제1(동장 이연식)주민센터는 지난달 19일부터 매주 1, 중곡제1동자원봉사캠프(캠프장 이영숙) 회원을 대상으로 무료 스마트폰 교육을 실시하고 있다.

 

이번 교육은 스마트폰 사용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고령 회원들이 디지털 역량을 키울 수 있도록 지원하고자 마련됐다. IT 전문역량을 보유한 어르신 강사단인 어디나지원단에서 11 맞춤 스마트폰 교육을 실시하며, 매주 수요일 90분간 진행된다.


이연식 중곡제1동장은 어르신을 위해 좋은 교육 기회를 마련해주신 어디나지원단강사들께 감사드린다라며, “앞으로도 어르신들의 디지털 생활에 도움을 줄 수 있는 다양한 교육을 제공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 중곡1동의 무료 스마트폰 교육     ©디지털광진

▲ 스마트폰 교육 모습     ©디지털광진

 

 

 

자양제4(동장 박찬구) 주민센터는 퍼스트요리아카데미 건대점에서 매주 수요일, 1인가구를 대상으로 나는 솔로(SOLO) 요리사프로그램을 운영한다.

 

프로그램은 중장년 남성 1인가구를 위한 한식 요리 프로그램과 독거 어르신을 대상으로 한 제과제빵 프로그램으로 구성된다.

 

먼저, 한식 요리 프로그램이 지난 3, 첫 운영을 시작했다. 프로그램에 참여하는 중장년 1인가구 10명은 도구 사용법, 식재료 손질법 등을 익히고 손쉬운 일상 요리를 직접 만들어 볼 수 있었다.

 

9월에는 제과제빵 프로그램을 운영할 예정이다. 독거 어르신 10명을 대상으로 집에서도 간단하게 만들 수 있는 베이킹 기술 등을 알려준다.

 

박찬구 자양제4동장은 여가 활동을 통해 중장년 남성 1인가구와 독거어르신이 더욱 활기차고 건강한 생활을 보내시길 바란다라며, “앞으로도 알찬 프로그램을 제공하며, 1인가구의 삶의 질 증진을 위해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 자양4동의 중장년 1인가구 한식 요리 프로그램  © 디지털광진

 

▲ 요리프로그램 참가자들  © 디지털광진



<중곡제2, 구의제1>“무더운 여름, 건강하게삼계탕 나눔, 열무김치 나눔

중곡제2(동장 이익성) 자원봉사캠프(캠프장 정근자)는 초복을 맞아, 지난 4일 고시원에 거주하는 중장년층 50가구를 대상으로 삼계탕 나눔 행사를 진행했다.

 

자원봉사자들은 영양 가득한 삼계탕을 개별 포장해, 이웃 사랑을 담아 대상자에게 직접 전달했다.

 

이익성 중곡제2동장은 매년 소외된 이웃을 위해 다양한 봉사활동을 실천하고 있는 자원봉사캠프에 감사드린다라며, “취약계층이 여름 무더위를 건강하게 이겨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 중곡2동의 초복맞이 삼계탕 나눔  © 디지털광진

 

▲ 사랑의 삼계탕 전달  © 디지털광진



같은 날, 구의제1(동장 강선경) 지역사회보장협의체(위원장 박영찬)는 광장종합사회복지관(관장 김경집) 후원으로,저소득 어르신 및 중장년층 88명을 대상으로 이웃사랑 열무김치 나눔 행사를 진행했다.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 광장종합사회복지관 직원 등 총 10명의 자원봉사자들이 열무김치를 직접 포장해 대상자에게 전달했으며, 거동이 불편한 어르신에게는 해당 가정을 방문해 직접 전달하기도 했다.

 

강선경 구의제1동장은 다양한 복지서비스 제공과 지역공동체 활성화를 위해 힘써주시는 지역사회보장협의체에 감사드린다라며, “앞으로도 지역사회 내 실질적인 복지 향상을 위한 노력을 이어가겠다라고 말했다.

 

▲ 구의1동의 열무김치 나눔  © 디지털광진

 

▲ 열무김치를 만드는 봉사자들  © 디지털광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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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24/07/08 [07:08]   ⓒ 디지털광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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