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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교육청 추경, 광진구 각급 학교에 56억원
전병주 의원 “추경으로 확보된 예산 차질없이 추진되도록 살피겠다.”
 
디지털광진   기사입력  2024/07/04 [15:52]

서울시의회 전병주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위원(더불어민주당, 광진1)은 지난달 25일 열린 제324회 정례회 본회의에서 통과된 2024년도 제1회 서울시교육비특별회계 추가경정예산안에 광진구 교육 예산 56억원이 포함되었다고 밝혔다.

 

▲ 서울시의회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전병주 의원  © 디지털광진



전병주 의원은 용곡초, 용곡중, 대원외고, 광남초, 광장초, 동의초, 광장중, 광남고 등 광진구 23개 학교에 약 56억원의 교육시설 개선 예산을 반영했다관내 학교의 학부모와 관계자들과의 간담회를 진행하여 교육 현장에 필요한 예산만을 담았다고 전했다.

 

전병주 의원이 제공한 자료에 따르면 이번 추경에는 안전관리(드라이비트 해소), 전기시설 , 냉난방, 바닥, 창호, 화장실, 장애인편의시설, 운동장 스탠드, 조리작업환경 개선 등 각급학교의 시설개선과 방수공사 등 44개 사업이 포함되었다.

 

전병주 의원은 특히 화재에 취약한 드라이비트 소재 제거를 위한 예산 42억원을 포함했다추경으로 확보한 드라이비트 해소 예산이 내진보강, 외부창호 개선 등의 시설사업과 함께 추진되어 사업 효율성을 높일 수 있도록 예산 확보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말했다.

 

아울러 전병주 의원은 지난 1년간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위원으로 활동하며 광진구민과 서울시민을 위한 예산 심의에 최선을 다했다추경으로 확보된 예산인 만큼 교육 현장에서 차질 없이 추진될 수 있도록 집행 과정을 살피겠다고 약속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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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24/07/04 [15:52]   ⓒ 디지털광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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