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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곡제일시장 앵콜 맥주축제 열려
5일 시장 내 주차장에서 열려. 맥주 무료교환, 노래자랑, 초청가수 공연 등
 
디지털광진   기사입력  2024/06/10 [07:04]

중곡제일시장(조합장 류정래)에서는 5일 오후 시장 내 주차장에서 제2회 중곡제일시장 앵콜 맥주축제를 성황리에 개최하였다.

 

▲ 맥주축제를 즐기는 사람들  © 디지털광진



지난해 9월 제1회 맥주축제에 이어 두 번째로 열린 맥주축제는 중곡제일시장 활성화와 시장을 찾는 주민들에게 감사의 인사를 전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이날 오후 4시부터 열린 축제에는 지역주민, 시장상인 등이 주차장을 가득 메운 채 시원한 맥주를 마시고 공연을 보면서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행사에는 김경호 광진구청장과  추윤구 의장을 비롯한 광진구의원, 전병주 서울시의원도 참석해 축제를 즐겼고, 서울지역의 타 자치구 시장상인회장들도 다수 참석해 맥주축제를 축하했다.

 

기념식에 이어 진행된 축제에서는 노래자랑과 초청가수 공연이 이어졌으며, 시장 구매 영수증을 제출하면 맥주를 무료로 제공했다. 또 경품추첨도 이어져 참가자들의 관심을 모았다.

 

▲ 인사말을 하는 류정래 조합장  © 디지털광진



류정래 조합장은 지난해 중곡제일시장은 광진구 8개 전통시장 중 처음으로 맥주축제를 성황리에 개최해 관심을 모았다. 올해도 광진구에서 예산을 편성해 전통시장 활성화를 위한 맥주축제를 이어갈 수 있었다. 도움 주신 모든 분들에게 감사드리며 오늘 오신 분들께서는 마음껏 드시고 즐거운 시간 보내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 맥주를 마시면서 즐거운 시간을 보내는 사람들  © 디지털광진

 

▲ 축제 개막식 참가자들  © 디지털광진

 

▲ 1만원 이상 시장에서 물품을 구매할 경우 맥주 2잔이 무료로 제공되었다.  © 디지털광진

 

▲ 축제장 입구에서는 상인들이 안주를 판패했다.  © 디지털광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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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24/06/10 [07:04]   ⓒ 디지털광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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