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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만 송이 꽃으로 물든 ‘광진장미정원’
중랑천 일대에 조성한 ‘광진정미정원’에 장미 30종, 30,631 주 활짝
 
디지털광진   기사입력  2024/05/29 [13:07]

광진구가 장미의 계절 5월을 맞아 중곡동 중랑천 인근 광진장미정원3만 주의 꽃으로 새롭게 조성했다.

 

▲ 광진구는 중랑천 둔치에 장미정원을 조성했다.  © 디지털광진



광진장미정원30종의 알록달록한 꽃들로 방문객을 맞이한다. 정원형, 덩굴형, 스탠다드형 등 30,631송이 장미가 다채로움을 더했다. 장미꽃 주변에는 화양목과 황금사철나무, 삼색조팝나무를 심어 조화를 이뤘다.

 

산책로는 한강의 물길을 형상화한 곡선 모양으로 만들었다. 구불구불한 길을 따라 걸으며 수만 송이 장미를 만끽할 수 있다. 중간에는 광진구(廣津, 광나루)의 상징인 배 조형물을 놓아 지역 특색을 나타냈다.

 

이와 함께, 기념사진 촬영을 위한 포토존을 마련했다. 둥근 지붕 모양의 타원형 구조물과 장미 모형을 설치해 시선을 끈다. 또한, 방문객이 편하게 휴식할 수 있도록 그늘 아래 쉼터 의자를 놓았다.

 

김경호 광진구청장은 수만 송이 꽃으로 채운 광진장미정원에서 기억에 남을 행복한 시간을 보내길 바란다라며, “많은 이들에게 재미와 기쁨을 줄 수 있는 도심 속 휴식 공간 조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 장미정원 전경  © 디지털광진

 

▲ 포토존  © 디지털광진

 

▲ 광진장미정원     ©디지털광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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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24/05/29 [13:07]   ⓒ 디지털광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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