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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양 사랑의 노래 작은음악회’ 열려
27일 서울성서교회 주최로 개최. 어르신들 식사대접도.
 
디지털광진   기사입력  2024/05/27 [17:36]

화양동에 소재한 서울성서교회(담임목사 이정민)에서는 27일 오전 지역의 어르신들을 초청해 화양 사랑의 노래 작은 음악회를 개최하고 점심식사를 대접해 드렸다.

 

▲ 27일 열린 화양 사랑의 노래 작은음악회 초청가수 공연  © 디지털광진



광진구는 올해부터 종교계와 지역주민이 함께 하는 음악회, 국악제, 전시회 등 문화행사를 지원하고 있다. 이날 성서교회 주최 음악회는 지난 4월 개최된 자양교회, 신양교회 음악회에 이은 3번째 광진구 후원 행사로 구는 올해 총 8개 종교단체의 문화행사를 후원할 계획이다.

 

이날 행사에는 광진구 외에도 성서청소년육성재단과 화양제일골목시장, 화양동목회자연합회가 후원했으며, 지역의 어르신, 성서교회 교인 등이 함께 했다. 김경호 구청장도 음악회를 찾아 성서교회에 감사 인사를 전했다.

 

화양동주민센터 대강당에서 열린 음악회에서는 초청가수의 대중가요 공연과 성악가들의 공연이 펼쳐졌으며, 음악회가 끝난 후에는 1층으로 이동해 함께 점심심사를 나눴다.

 

김경호 구청장은 음악회 축사를 통해 정말 좋은 시간을 마련해 준 성서교회에 감사드린다. 어르신들 모두 몸도 마음도 편안한 시간이 되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 초청가수 공연  © 디지털광진

 

▲ 성서교회 이정민 담임목사  © 디지털광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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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24/05/27 [17:36]   ⓒ 디지털광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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