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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중요시설 테러, 완벽하게 차단한다.
광진구, 구의아리수정수센터에서 6개 기관 합동 방호훈련 실시
 
디지털광진   기사입력  2024/04/29 [07:14]

광진구는 25, 구의아리수정수센터에서 민소방 등 6개 기관 합동으로 방호훈련을 실시했다.

 

▲ 대 테러 진압훈련  © 디지털광진



이번 훈련은 충무훈련의 일환으로 광진구가 주관했다. 최근 러시아의 석유시설 공격, 북한의 무인기 공격 등 적의 도발과 위협에 대비, 국가중요시설인 구의아리수정수센터에 드론 테러 상황을 가상해 진행되었다.

 

을지 3종 사태를 가정한 훈련은 광진구청, 수도방위사령부, 광진경찰서, 광진소방서, 구의아리수정수센터, 건국대학교병원에서 240여 명이 투입됐다. 헬리콥터, 장갑차 등 군사장비와 순찰차, 구급차 등 훈련장비도 동원됐다.

 

훈련은 미상드론 식별 및 무력화 적 침투 국가중요시설 테러 인질구출 및 무력진압 순으로 1시간 가량 진행되어 테러혐의점을 확인하고 부상자를 후송했으며, 군과 경찰 특수부대의 합동 대테러 무력진압으로 훈련을 마쳤다.

 

김경호 구청장은 충무훈련은 전시종합상황실 운영과 자원 동원훈련으로 실제상황에 철저히 대비한 훈련이다. 대규모의 훈련을 함께 준비해주신 유관기관 관계자 여러분께 깊이 감사 드린다.”라며 아무리 많은 훈련을 하더라도 실전처럼 연습하지 않으면 발전할 수 없다. 이번 훈련에서 부족한 점은 개선하고 잘된 점을 강화해 보다 안전한 광진구를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 테러진압을 위해 투입되는 장갑차  © 디지털광진

 

▲ 화재진압 훈련  © 디지털광진

 

▲ 기념촬영  © 디지털광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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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24/04/29 [07:14]   ⓒ 디지털광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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