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윤석열 정권 심판 제11차 광진시국촛불’ 집회 열려
21일 지역의 시민사회단체와 정당 참여한 가운데 촛불집회
 
디지털광진   기사입력  2024/03/22 [16:49]

지역의 시민사회단체와 진보정당으로 구성된 광진시국촛불에서는 21일 저녁 자양사거리에서 윤석열 정권 심판 제11차 촛불집회를 개최하였다.

 

▲ 21일 저녁 광진시국촛불 참가자들이 '윤석열 정권 심판'을 외치고 있다.  © 디지털광진



광진시국촛불은 일본의 후쿠시마 핵오염수 해양투기를 반대하는 지역의 시민사회단체와 정당이 함께 하고 있으며, 지난해 5월부터 매월 한 차례씩 집회를 열어 후쿠시마 오염수 투기 반대, 방사능 안전급식 조례 제정 촉구, 윤석열 정권 심판등을 요구해 왔다.

 

이날 오후 7시부터 진행된 집회에는 시민사회단체 회원들과 더불어민주당, 진보당, 녹색정의당 당원, 지역주민 등 60여명이 함께 했으며, 광진주민들이 앞장서서 윤석열 정권 심판에 나서자고 호소했다.

 

진보당성동광진위원회 박대희 위원장의 사회로 진행된 집회에서 시민단체와 정당 대표들은 연설을 통해 물가폭등 등 윤석열 정권의 실정과 피의자를 주한호주대사에 임명하는 등의 권력남용을 비판하며 410일을 윤석열 정권 심판의 날로 만들자고 주장했다.

 

아울러 세월호 참사 10주기를 맞이하여 아직까지 진상규명이 안되고 있다면서 다음 달에 유가족을 초청해 강연회를 개최하겠다고 밝혔다.

 

이날로 11번째 집회를 개최한‘’광진시국촛불은 앞으로도 매월 1차례씩 집회를 이어갈 예정이다

 

▲ 사회를 맡은 박대희 위원장이 자양골목시장에서 3천원을 주고 샀다는 대파를 들고 875원이 합리적인 가격이라고 말한 윤석열 대통령의 발언을 비판했다.  © 디지털광진

 

▲ 발언하는 광진시민사회연석회의 마주현 상임대표  © 디지털광진

 

▲ 일터와 삶터의 예술공동체 '마루'의 노래공연  © 디지털광진

 

트위터 트위터 페이스북 페이스북 카카오톡 카카오톡
기사입력: 2024/03/22 [16:49]   ⓒ 디지털광진
 
  • 도배방지 이미지

관련기사목록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