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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민정 의원, ‘동서울우편집중국에 첨단물류복합센터 건립' 제안
구 우체국청사, 동서울우편집중국 부지개발계획보고 받고 개발 논의
 
디지털광진   기사입력  2024/02/22 [16:03]

광진구 노른자위 땅에 위치한 우정사업본부 소유 구)광진우체국청사, 동서울우편집중국 일대 부지 개발에 대한 기대감이 커지고 있다.

 

▲ 고민정 국회의원이 21일 국회에서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산하 우정사업본부 김홍재 우편사업단장 및 담당 공무원들로부터 △구)광진우체국청사 △동서울우편집중국 일대 부지에 대한 개발과 활용방안에 대한 보고를 받고 있다.   © 디지털광진



더불어민주당 고민정 국회의원(서울광진을)21일 국회에서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산하 우정사업본부 김홍재 우편사업단장 및 담당 공무원들로부터 )광진우체국청사 동서울우편집중국 일대 부지에 대한 개발과 활용방안에 대한 보고를 받고 개발 방안을 논의했다고 밝혔다.

 

KT첨단업무복합단지 맞은편에 위치한 구)광진우체국청사(아차산로 411. 대지 3345)2013년 폐국한 이후 우정사업 목적이 아닌 임대 용도로 활용되고 있으며 내년에 6월에 임대기간이 만료된다. 고민정 의원은 이날 회의에서 구)광진우체국청사 개발 추진 방향에 대한 우정사업본부의 자체 용역 결과를 보고 받은 뒤, 주민 편의를 위한 복합시설을 반영한 개발 방안을 제시하며 관계부처와 긴밀하게 협의하겠다고 밝혔다.

 

, 동서울우편집중국과 관련해서는 우편물류 환경 변화에 따라우체국의 역할과 기능에 변화가 요구되는 시점임을 고려해 첨단물류복합센터 등을 건립하는 방안을 우정사업본부에 제안했다.

 

고민정 국회의원은 광진구는 KT첨단업무복합단지와 동서울터미널 현대화 사업등의 추진으로 광진의 미래를 위한 발전 계획을 착실히 실천하고 있다면서 앞으로 우정사업본부 뿐 아니라 중앙정부, 지자체 등과 논의를 통해 ()광진우체국청사를 비롯한 동서울우편집중국 부지 개발이 추진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이어 고 의원은 광진 주민 누구나 누릴 수 있는 편의시설 뿐만 아니라, 교통·물류 혁신축으로 도약할 수 있는 변화를 이끌어 내도록 노력하겠다고 강조했다.

 

한편, 고민정 국회의원은 지난해 10월에도 박윤규 과학기술정보통신부 2차관을 만나 ()광진우체국청사 부지의 신속한 개발 추진을 요청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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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24/02/22 [16:03]   ⓒ 디지털광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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