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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혜숙 의원, “식품, 제약바이오산업은 미래 성장동력”
16일 국회지구촌보건복지포럼 열려. 오유경 식약처장 초청 포럼 개최
 
디지털광진   기사입력  2023/11/17 [08:58]

국회 지구촌보건복지포럼(대표의원 더불어민주당 전혜숙/서울 광진갑)16, 오유경 식품의약품안전처장을 초청해 식약처 10, 지구촌을 향하여를 주제로 제 41차 포럼을 개최했다.

 

▲ 16일 열린 지구촌보건복지포럼 참가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 디지털광진



 

이날 포럼에는 더불어민주당 홍익표 원내대표와 전혜숙 대표의원, 설훈 의원 등이 참석했으며, 한국제약바이오협회 노연홍 회장 등 보건의료 관련 단체장과 제약바이오 기업 대표 등 50여 명이 참석해 성황리에 열렸다.

 

강연자로 나선 오유경 식약처장은 규제기관의 역량은 그 나라 식의약 산업의 역량과 직결되어 있다식품의약품안전처는 처로 승격된 후 지난 10년간 규제기관으로서의 역량을 키우고 국제협의체 가입 등 활발한 활동을 해 온 결과, 지난 10WHO 우수규제기관 목록에 세계 최초로 이름을 올리는 성과를 거두었다고 말했다. 아울러 이러한 성과를 바탕으로 해외 규제기관과의 R2R(규제기관대 규제기관) 협력을 통해 안전하고 우수한 우리 제품이 글로벌로 진출할 수 있도록 길을 만들고 안내하겠다고 강조했다.

 

더불어민주당 홍익표 원내대표는 우리나라는 보건의료분야에 있어 초보적인 수준에서 아주 높은 수준에 이르기까지 빠른 시일에 고도로 성장을 했기 때문에 지구촌에 기여할 수 있는 부분이 더 크다우리가 가지고 있는 보건의료 역량을 충분히 활용해서 국제 사회에 더 많은 기여를 하고 국격을 높이는데 앞장서자고 제안했다.

 

전혜숙 의원은 전 세계는 코로나19 팬데믹 이후 글로벌 공조를 강조하면서도 보이지 않는 규제의 장벽을 높이고 있다빠르게 변화하는 국제 여건 속에서 대한민국 국민의 건강과 생명을 지키고 미래 성장동력인 식품·제약바이오산업을 발전시키기 위해 국회 차원의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아울러 질병 없는 세상과 건강한 지구촌을 만드는데 국회 지구촌보건복지포럼과 회원들이 더 많은 노력을 기울이겠다고 밝혔다.

 

한편, 이 날 국회 지구촌보건복지포럼은 안전한 식의약 정책으로 국민의 건강과 안전을 지키는데 노력해 온 오유경 식약처장에게 감사패를 수여했다

 

▲ 전혜숙 대표의원이 오유경 식약처장에게 감사패를 전달하고 있다. 사진 왼쪽은 이경률 이사장  © 디지털광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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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23/11/17 [08:58]   ⓒ 디지털광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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