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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평통 염성철 상임고문, 의장표창 수상
21일 2022년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의장표창 수여식에서
 
디지털광진   기사입력  2022/12/22 [15:52]

2022년 비핵·평화·번영의 한반도 기반조성 유공 자문위원에 대한 의장표창 수여식(서울·수도권 지역)에서 민주평통광진구협의회 염성철 상임고문이 의장표창을 수상했다.

 

▲ 염성철 상임고문(오른쪽)이 김관용 수석부의장으로부터 의장표창을 받고 있다.  © 디지털광진



21일 오후 백범김구기념관에서 열린 표창수여식은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의장(윤석열 대통령)이 유공 자문위원에게 표창을 수여하는 행사다. 의장표창은 올해 서울에서 28백여명의 자문위원 가운데 지역 추천위원회(협의회, 지역회의)와 사무처 공적심사 및 공개검증 과정을 거쳐 최종 60명의 자문위원이 수상자로 선정됐다.

 

수상의 영예를 안은 염성철 상임고문은 제18기 협의회장·9기 간사·부회장 등 27년간 민주평통 광진구협의회의 주요직책을 역임했다. 염 상임고문은 건국대학교 협업 아카데미를 개최하여 지역사회 평화 담론 형성과 자문위원 역량 강화를 주도하고, 탈북민·청소년·여성·사회단체와 함께 하는 다양한 사업을 펼쳐, 지역 평화 공감대 확산에 기여하였다.

 

또한, 1989년부터 ()한국청년회의소 서울 동부지구 회장·서울지구 회장 등 청년 리더로 활동하며 국내외 청년 네트워크 조성을 통한 리더십 함양과 자선활동을 주도하고, 3650지구 뉴광진 로타리 클럽 초대·2대 회장 등, 오피니언 리더로서 활동하며 지역사회 발전과 지역 평화통일기반조성에 헌신해온 공을 인정받아 2022년 의장표창을 수상하게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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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22/12/22 [15:52]   ⓒ 디지털광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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