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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평통, ‘2022년 3분기 국내 정기회의’개최
19일, '북핵 문제 해결과 한반도 평화·번영을 위한 담대한 구상'을 주제로
 
디지털광진   기사입력  2022/09/23 [09:17]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서울 광진구협의회(회장 정우성, 이하 민주평통)19일 오후 2시 협의회 자문위원 6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북핵 문제 해결과 한반도 평화·번영을 위한 담대한 구상'을 주제로 20223분기 국내 정기회의를 개최했다.

 

▲ 단체 기념촬영  © 디지털광진



정기회의는 성원 보고 및 개회 분과위원장 임명 개회사 내빈 인사말씀 3분기 주제 해설 팀별 토론을 통한 의견수렴 협의회 안건 논의 단체 기념촬영 및 폐회 순으로 진행되었다.

 

정우성 협의회장은 개회사에서 지난 7월 위촉된 지역대표 자문위원에게 축하와 환영의 인사를 전하며, 지역의 오피니언 리더인 직능대표 자문위원과 함께 지역 평화통일기반조성을 위해 앞으로 적극적으로 활동해 줄 것을 당부했다.

 

▲ 개회사를 하고 있는 정우성 협의회장  © 디지털광진



이어 남궁명화 제2지회장이 진행한 3분기 의견수렴을 위한 '팀별 토론' 시간에는 6개 팀이 구성되어, 한반도 평화의 중요성국제사회의 반응과 한반도 위기관리의 중요성등 국제 정세 및 북한 동향에 대한 정보를 공유하고, ‘정부의 대북정책 방향에 대해 논의하면서 한반도 평화·번영을 위한 자문위원의 역할과 실천 과제에 대해토론을 진행했다.

 

▲ 조별 주제토론 모습  © 디지털광진



토론을 마친 뒤, 각 팀별 발표를 통해 우수 토론팀 2팀을 선정하고 하반기 협의회 평화·통일 활동에 대한 논의를 끝으로 회의를 마쳤다.

 

한편,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는 헌법92조에 근거한 평화통일정책 대통령 자문기관으로, 국민의 목소리를 담은 건의·자문을 강화하기 위해 매 분기마다 각 협의회별로 정기회의를 개최하고 있다. 이 정기회의는 국민들을 대상으로 한 의견수렴 및 소통 결과를 공유하는 장으로 활용되고 있으며,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사무처는 수렴된 의견을 축적하여 정책건의에 지속적으로 반영하고 있다

 

 

▲ 내빈 축사  © 디지털광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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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22/09/23 [09:17]   ⓒ 디지털광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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