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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평통 서울3권역 자문위원 연수 개최
8월 31일 광진구협의회 주관으로 성동, 서초, 강남, 강동 자문위원 역량강화
 
디지털광진   기사입력  2022/09/03 [10:19]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서울 광진구협의회(회장 정우성, 이하 민주평통)831일 오후 2, 그랜드워커힐 서울 그랜드홀에서 성동·광진·서초·강남·송파·강동구 자문위원 및 내빈 등 230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2년 서울3권역 자문위원 연수를 주관, 개최하였다.

 

 

▲ 서울3권역 협의회장과 김경호 광진구청장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 맨 왼쪽이 정우성 광진구협의회장  © 디지털광진


 

 

이번 연수는 평화·통일정책 등에 대한 다양한 지식과 정보를 제공해 자문위원의 정책건의 및 평화·통일활동 역량 강화를 위해 마련되었으며, 국민의례 인사말씀 강연1 (윤석열 정부의 대북정책 방향/우정엽 세종연구소 연구위원) 평화통일의 상영강연2 (북핵 정세의 이해와 한국의 비핵화 정책/정성윤 통일연구원 연구위원) 참여 이벤트 및 기념촬영 순으로 진행되었다.

 

정우성 서울 광진구협의회장은 개회사에서 우크라이나 사태 등 급변하는 국제 정세와 새로운 정부의 출범으로 남북 관계의 새로운 전략적 해법을 모색해야 할 시점이라고 말하며, ”20기가 출범한 지 1년째 되는 날, 오랜만에 대면으로 개최된 오늘 연수에서 자문위원으로서 남북문제에 대한 혜안을 갖추고, 역량을 재정립하길 바란다고 밝혔다.

 

▲ 개회사를 하고 있는 정우성 협의회장  © 디지털광진



광진구협의회 대행기관장인 김경호 광진구청장은 격려사에서 연수를 위해 광진구를 방문한 서울 3권역 협의회장을 비롯한 자문위원에게 환영의 인사를 전하며, 광진구협의회의 연수 주관 및 개최를 축하하고 대통령 직속 헌법 자문기구의 자문위원으로서 뜻깊은 연수가 되기를 기원하였다.

 

▲ 격려사를 하고 있는 김경호 광진구청장  © 디지털광진



이날 강연시간에는 우정엽 세종연구소 연구위원이 윤석열 정부의 대북정책 방향에 대해 1강을, 이어서 정성윤 통일연구원 연구위원이 북핵 정세의 이해와 한국의 비핵화 정책을 주제로 2강을 진행하였다.

 

각 강연 후에는 질의응답이 이어졌으며, 연수 참여 이벤트와 기념촬영을 끝으로 2022년 서울 3권역 자문위원 연수를 마쳤다.

 

 

▲ 국민의례  © 디지털광진

 

▲ 자문위원 연수 모습  © 디지털광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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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22/09/03 [10:19]   ⓒ 디지털광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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