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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1지방선거 당선증 교부식 열려.
3일 광진구선관위에서. 정완위원장 ‘지역발전위해 노력해 달라“
 
디지털광진   기사입력  2022/06/03 [17:39]

광진구선거관리위원회(위원장 정완)3일 오전 선거관리위원회 사무실에서 6.1지방선거 당선자들에 대한 당선증 교부식을 개최했다. 교부식에는 김경호 구청장 당선자를 비롯해 시의원, 구의원 당선자 등 이번 지방선거 당선자 19명이 모두 참석했으며, 가족과 지지자들도 함께 했다.

 

▲ 당선증 전달식에서 정완 위원장이 김경호 구청장 당선자에게 당선증을 주고 있다.  © 디지털광진



이날 행사는 당선증 교부에 이어 정완 위원장의 인사말과 당선자들을 대표해 김경호 광진구청장 당선자의 당선소감, 그리고 기념촬영을 끝으로 막을 내렸다. 교부식에서 정완 위원장은 19명의 당선자들에게 한명, 한명 당선증을 전달하고 축하의 인사를 전했다.

 

광진구선거관리위원회 정완 위원장은 인사말에서 지방선거에서 당선된 당선인들에게 축하를 드리며 낙선자들에게도 위로의 인사를 드린다. 민주주의에 있어 선거는 매우 중요하다. 민주주의 제도는 결과보다 절차를 중시한다. 법이 지켜지는 가운데 후보들의 능력과 자질, 정책과 정견을 중심으로 공정하게 선거가 치러졌다. 이제 선거는 모두 끝났다. 당선자들은 낙선자들을 위로하고 낙선자들은 당선자들을 축하함으로써 화합의 미덕을 장을 만들어 주시길 바란다. 당선인들은 지역사회발전을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해 주민들의 기대를 저버리는 일이 없도록 해 주시길 당부 드린다.”고 말했다.

 

▲ 인사말을 하고 있는 정완 위원장  © 디지털광진



19명 당선자(구청장, 시의원 4, 구의원 14)들을 대표해 인사를 한 김경호 광진구청장 당선자는 당선인들을 대표해 선거관리위원회 관계자들에게 고생했다는 말씀을 드리며 감사드린다. 당선자들은 모두 같은 마음일 것이다. 광진구민들의 행복과 광진구의 발전을 위해 올바르게 힘껏 일하겠다는 다짐을 드린다. 여기에는 야당도 있고 여당도 있고 무소속도 있다. 한마음 한뜻으로 목표를 향해 매진하겠다. 서울시의 발전을 위해서도 같이 노력하자. 같이 경쟁하신 후보들과 가족들에게도 심심한 위로의 말씀과 함께 고생하셨다는 말씀을 드린다.”고 소감을 밝혔다.

 

 

김경호 당선자의 인사말에 이어 기념촬영이 진행되었다. 기념촬영 후에는 가족이나 지지자들과  당선의 기쁨을 사진에 담았다. 

 

▲ 기념촬영  © 디지털광진

 

▲ 국민의례  © 디지털광진

 

▲ 당선증 전달식에는 선과위원들도 함께 했다.  © 디지털광진

 

▲ 김경호 당선자가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 디지털광진

 

▲ 이번 지방선거에서 전국 최고령 당선자로 이름을 올린 추윤구 당선자가 가족들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 디지털광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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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22/06/03 [17:39]   ⓒ 디지털광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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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나로그광진 2022/06/06 [10:26] 수정 | 삭제
  • 이번 선거의 승자는 단연 추윤구, 패자는 당연 전혜숙. 추윤구 정말 대단한 양반. 나중에 돌아가시면 구의회 앞에서 노제라도 지내줘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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