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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일 7명 확진, 이틀 연속 한 자릿수
8일 18시 기준 광진구의 5월 확진자는 58명, 총 확진자 1286명
 
디지털광진   기사입력  2021/05/09 [13:46]

 

광진구의 코로나 19 일일 확진자가 이틀 연속 한 자릿수를 기록했다. 818시 기준 광진구의 코로나19 5월 확진자는 58, 총 확진자는 1286명을 기록하고 있다.   

 

 

▲ 5월 8일 18시 기준 광진구 코로나19 현황  © 디지털광진


  

광진구는 7일 타지역 확진자와 접촉한 주민(1272), 광진구 확진자 가족 3(1273, 1274, 1275), 감염경로 미확인(1276, 1278), 확진자 접촉추정(1277) 7명이 확진판정을 받았다고 밝혔다.

 

이어 8일에는 광진구 확진자 가족4(1279, 1280, 1281, 1286), 감염경로 미확인 2(1282, 1285), 확진자 접촉 추정(1283), 타지역 확진자 접촉 추정(1284) 8명이 확진판정을 받았다.

 

광진구는 확진자들에 대한 역학조사 결과 확진자가 521240분부터 1317분 사이 방문한 구의2동 짬뽕지존 동시간대 방문자는 코로나 검사를 받으라고 당부했다.

 

5월 들어 광진구의 확진자는 11명을 시작으로 26명 등 지난달 29일부터 4일 연속 한 자릿수를 기록했지만 310, 410, 511명 등 3일 연속 확진자가 두 자릿수를 기록했다. 6일에는 5, 7일에는 7명으로 이틀 연속 한 자릿수를 기록했다. 818시 기준 광진구의 5월 확진자는 58, 총 확진자는 1286명이다.

 

광진구는 최근 다중이용시설에서 발생한 감염이 지인모임과 가족모임으로 이어지는 사례가 다수 발생하고 있다. 구민들께서는 한집에 한사람 반드시 검사받기, 증상이 있으면 즉시 검사받기, 지인모임, 따로 사는 가족 만남 자제하기를 함께 지켜주시기를 바란다. 수도권의 사회적 거리두기 2단계가 523일까지 유지되며 코로나19 특별방역관리주간이 일주일 연장돼 59일까지 운영된다. 소중한 가족을 위해 다중이용시설 특히 3(밀집, 밀폐, 밀접)시설 방문을 자제해 주시고‘5인 이상 사적 모임 금지등 방역수칙을 꼭 지켜주시기 바란다.”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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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21/05/09 [13:46]   ⓒ 디지털광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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