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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일 만에 한 자릿수로, 6일 5명 확진
7일 18시 기준 광진구의 5월 확진자는 48명. 총 확진자 1276명
 
디지털광진   기사입력  2021/05/07 [22:05]

3일 연속 10명 이상을 기록했던 광진구의 코로나 19 일일 확진자가 4일만에 한 자릿수로 줄어들었다. 718시 기준 광진구의 코로나19 5월 확진자는 48, 총 확진자는 1276명을 기록하고 있다.     

 

▲ 5월 7일 18시 기준 광진구 코로나19 상황알림  © 디지털광진



광진구는 6일 감염경로를 확인하지 못한 주민 3(1267, 1268, 1269)과 광진구 확진자 가족 2(1270, 1271) 5명이 확진판정을 받았다고 밝혔다.

 

이어 7일에는 타지역 확진자와 접촉한 주민(1272), 광진구 확진자 가족 3(1273, 1274, 1275), 감염경로 미확인(1276) 5명이 확진판정을 받았다. 7일 확진자는 더 늘어날 수도 있다.

 

광진구는 확진자들에 대한 역학조사 결과 확진자가 5412시부터 1230분 사이 방문한 자양1동 황소식당 동시간대 방문자는 코로나 검사를 받으라고 당부했다.

 

5월 들어 광진구의 확진자는 11명을 시작으로 26명 등 지난달 29일부터 4일 연속 한 자릿수를 기록했지만 310, 410, 511명 등 3일 연속 확진자가 두 자릿수를 기록했다. 6일에는 5명으로 줄면서 718시 기준 광진구의 5월 확진자는 48, 총 확진자는 1276명이다.

 

광진구는 최근 다중이용시설에서 발생한 감염이 지인모임과 가족모임으로 이어지는 사례가 다수 발생하고 있다. 구민들께서는 한집에 한사람 반드시 검사받기, 증상이 있으면 즉시 검사받기, 지인모임, 따로 사는 가족 만남 자제하기를 함께 지켜주시기를 바란다. 수도권의 사회적 거리두기 2단계가 523일까지 유지되며 코로나19 특별방역관리주간이 일주일 연장돼 59일까지 운영된다. 소중한 가족을 위해 다중이용시설 특히 3(밀집, 밀폐, 밀접)시설 방문을 자제해 주시고‘5인 이상 사적 모임 금지등 방역수칙을 꼭 지켜주시기 바란다.”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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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21/05/07 [22:05]   ⓒ 디지털광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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