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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을소식 전하는 ‘따르릉 구삼마을 이야기’
구의3동주민자치회, 주민자치회와 마을 소식 담은 소식지 창간.
 
디지털광진   기사입력  2021/05/03 [10:39]

구의3동주민자치회(회장 김선길)에서는 주민자치회 활동과 마을소식을 담은 따르릉 구삼마을 이야기소식지 창간호를 발간해 지역사회에 배포하고 있다.

 

▲ 김선길 회장(사진 가운데)를 비롯한 구의3동 주민자치회 위원들이 소식지 창간호를 들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 디지털광진


  

소식지는 주민자치회 홍보와 구의3동만의 소소한 이야기를 공유하는 한편, 주민과의 소통의 장을 만들자는 취지로 지난해 주민자치회 교육홍보분과 논의를 통해 추진되었다. 이후 전체회의를 거쳐 주민자치활성화 보조금 사업으로 선정되어 이번에 창간호를 발간하게 되었다.

 

425일 발간된 창간호에는 주민자치회에 대한 이해를 돕기 위한 기본적인 설명과 주민자치회 각 분과활동 소개, 올해 자치계획 안내, 구의3동 생활정보 등을 담았다. 인물포커스를 통해 지역의 봉사자와 가족을 소개하는 페이지도 만들었다.

 

창간호는 총 3천부를 제작했으며, 주민자치회 위원들이 아파트, 연립, 사회복지시설, 기관, 단체 등을 통해 지역에 배포하고 있다.

 

▲ 구의3동주민자치회 교육홍보분과에서 마을소식지를 논의하는모습  © 디지털광진


 

구의3동주민센터 지준호 동장은 구의3동의 소소한 이야기를 담은 마을소식지로 한걸음 더 성장하는 주민자치회가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구의3동주민자치회 김선길 회장은 주민의 삶을 담아내고 마을이야기를 공유하기 위해 마을소식지를 창간하게 되었다. 주민자치회의 활동과 마을 곳곳의 아름다운 이야기, 유용한 정보와 새로운 소식 등을 담아 우리 마을의 희망과 위로를 전달하는 소식지가 되도록 하겠다. 주민여러분의 많은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동 주민자치회에서 마을소식지를 발간하는 것은 지난해 중곡4동에 이어 구의3동이 두 번째다. 구의3동주민자치회는 향후 2개월에 한번 짝수 달에 소식지를 정기적으로 발간한다는 계획이다.

 

▲ 소식지를 배포하는 김선길 회장  © 디지털광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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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21/05/03 [10:39]   ⓒ 디지털광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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