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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진구 4월 확진자 237명, 30일은 3명.
4월 일일평균 7.9명. 5월 1일 17시 기준 광진구 총 확진자 1229명
 
디지털광진   기사입력  2021/05/01 [19:44]

광진구의 4월 코로나19 확진자가 237, 일일평균 7.9명으로 집계되었다. 430일에는 3명이 확진판정을 받아 지난 472명 이후 가장 적은 확진자를 기록하면서 296명에 이어 이틀 연속 한 자릿수를 기록했다. 5117시 기준 광진구의 코로나19 총 확진자는 1229명이다.

 

▲ 5월 1일 17시 기준 광진구의 코로나19 상황알림  © 디지털광진


  

광진구는 광진구 확진자 가족 2(1126, 1228)과 확진자와 접촉한 것으로 추정되는 주민(1227) 3명이 확진판정을 받았다. 이어 51일에는 17시까지 타지역확진자와 접촉한 주민(1229) 1명이 확진판정을 받은 상태다. 1일 확진자는 더 늘어날 수도 있다.

 

한편, 대원여자고등학교에서 1명의 확진자가 발생해 113명에 대한 검사를 실시한 결과 전원 음성판을 받았다.

 

광진구의 4월 확진자는 13명으로 시작해 2일과 3일 이틀 연속 5명을 기록했지만 47(당초 8명으로 집계됐으나 1명이 서울시 기타로 분류됨)으로 증가한데 이어 5일도 7명으로 이틀 연속 5명을 초과했다. 6일에는 5명으로 다시 5명 이하로 확진자가 줄었고 7일에는 2명까지 감소했다. 8일에도 4명으로 5명 이하를 유지했지만 96, 106명으로 다시 5명을 넘어섰으며 1113, 1216, 1310, 1411명으로 4일 연속 두 자릿수를 기록했다가 156명을 기록하면서 한 자릿수로 떨어졌다. 하지만 16일 다시 10명이 확진판정을 받으면서 두 자릿수로 올라섰다.

 

이후 179, 188, 197, 208, 216명 등 5일 연속 한 자릿수를 기록했다. 하지만 22일 다시 확진자가 15명으로 크게 늘었고 23일도 18명을 기록해 이틀 연속 두 자릿수가 되었다. 이어 247, 259, 265명으로 3일 연속 한 자릿수를 유지했지만 2810, 2910명으로 이틀 연속 10명을 기록했다. 296, 303명으로 한 자릿수로 4월 확진행렬을 마감했다.

 

41일부터 430일까지 4월 한 달 동안 광진구의 확진자는 237(일일평균 7.9)으로 지난 12월의 277(일일평균 8.93), 3월의 252(일일평균 8.13)에 이어 세 번째로 확진자가 많았다..

 

광진구는 최근 다중이용시설에서 발생한 감염이 지인모임과 가족모임으로 이어지는 사례가 다수 발생하고 있다. 구민들께서는 한집에 한사람 반드시 검사받기, 증상이 있으면 즉시 검사받기, 지인모임, 따로 사는 가족 만남 자제하기를 함께 지켜주시기를 바란다. 수도권의 사회적 거리두기 2단계가 523일까지 유지되며 코로나19 특별방역관리주간이 일주일 연장돼 59일까지 운영된다. 소중한 가족을 위해 다중이용시설 특히 3(밀집, 밀폐, 밀접)시설 방문을 자제해 주시고‘5인 이상 사적 모임 금지등 방역수칙을 꼭 지켜주시기 바란다.”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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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21/05/01 [19:44]   ⓒ 디지털광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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