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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혜숙 의원, 더불어민주당 최고위원 출마
전혜숙 의원 “문재인 정부 지키고 민주당 정부 재창출 하겠다.”
 
디지털광진   기사입력  2021/04/20 [21:59]

광진갑선거구 전혜숙 국회의원이 18일 국회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52일 더불어민주당 전당대회에 최고위원으로 출마하겠다고 선언했다.

 

▲ 최고위원에 출마한 전혜숙 의원  © 디지털광진


  

전혜숙 의원은 출마선언을 통해 문재인 정부를 지키고 민주당 정부를 재창출 하겠다. 민주당을 지킨 전혜숙, 문재인 지킬 전혜숙이 당의 단결과 혁신, 정권 재창출에 헌신하기 위해 최고위원 후보에 출마하겠다.”고 출마를 공식화 했다.

 

이어 전 의원은 우리사회 회고의 개혁은 정권재창출이다. 단결하고 우리안의 두려움과 무기력을 떨쳐내자. 문재인 대통령을 지키는 것이 민주정부 재창출의 길이며 국민의 삶을 지키는 길이다. 단결된 힘으로 코로나와 싸우고 불평등과 양극화와 싸우고 우리사회 반칙과 특권을 타파하자. 단결된 힘으로 개혁완수, 민생회복 반드시 해내자.”고 말했다.

 

계속해서 전 의원은 문재인 당대표 시절의 당원중심, 국민중심의 원칙이 살아 숨 쉬도록 하자. 이를 위해 먼저 무공천 조항 부활을 당원들께 묻겠다. 정책쇄신에 앞장서겠으며 이는 부동산 정책 대전환부터 시작하겠다. 아울러 국민이 부여해 주신 174석의 역사적 의미를 되새기고 국민이 원하는 개혁입법을 흔들림 없이 완수하겠다. 또한 민주당을 당원의 정당으로 확실하게 바꾸겠으며, 여성공천 30% 실천 등 여성정치 전성시대를 열겠다.”고 약속했다.

 

또 전 의원은 “1996년 입당서류를 받아줄 지구당 조차 없던 대구경북에서 김대중 후보 당선을 위해 뛰었고 2002년 경북약사회장이었던 저는 대구 그랜드호텔에서 노무현 후보 지지선언을 했다. 그때의 마음으로 문재인 대통령을 지키겠다. 부족하지만 3선 국회의원과 코로나 국난극복 공동위원장, 전국직능대표자회의 의장, 국회 행정안전위원장, 여성가족위원장의 경험을 당을 위해 쏟아내겠다. 민주당을 지킨 전혜숙, 문재인 대통령 지킬 전혜숙이 여러분과 함께 하겠다.”며 지지를 호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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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21/04/20 [21:59]   ⓒ 디지털광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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