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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일 만에 한 자릿수. 15일 6명 확진
리버사이드 확진자 40명으로 늘어. 4월 확진자 벌써 107명
 
디지털광진   기사입력  2021/04/16 [20:03]

 

광진구의 코로나19 일일확진자가 5일만에 한 자릿수로 줄었다. 1113, 1216, 1310, 1411명으로 4일 연속 두 자릿수를 기록했던 확진자는 156명을 기록하면서 한 자릿수가 되었다. 1618시 기준 광진구의 4월 확진자는 107, 총 확진자는 1098명을 기록하고 있다.

 

▲ 16일 18시 기준 광진구 코로나19 상황알림  © 디지털광진


  

광진구는 15일 중랑구 확진자 접촉(1092), 광진구 확진자 가족 2(1093, 1094), 타지역 확진자 접촉(1095), 강서구 확진자 접촉(1096), 관악구 확진자 접촉(1097) 6명이 확진판정을 받았다.

 

이어 16일에는 타지역확진자(음식점 내 접촉)와 접촉한 주민 1(1098)이 확진판정을 받았다. 16일 확진자는 더 늘어날 수도 있다.

 

리버사이드 스포츠 관련 확진자도 더 늘어나 41618시 기준 40명이 되었다. 40명 중 27명이 광진구민이며 13명은 타지역 주민이다. 광진구는 지난 10일 업소에 대해 영업을 중지시키고 현장 역학조사를 진행하는 한편, 45~9일 사이에 리버사이드 스포츠내 헬스장과 사우나, 이발소, 실내골프연습장, 실내스크린 골프장을 이용한 사람은 코로나 검사를 받으라고 거듭 당부했다.

 

확진자 1명이 발생해 총 214명에 대한 검사를 진행한 장안초등학교는 검사결과 1명이 양성판정을 받고 213명은 음성판정을 받았다.

 

광진구의 4월 확진자는 13명으로 시작해 2일과 3일 이틀 연속 5명을 기록했지만 47(당초 8명으로 집계됐으나 1명이 서울시 기타로 분류됨)으로 증가한데 이어 5일도 7명으로 이틀 연속 5명을 초과했다. 6일에는 5명으로 다시 5명 이하로 확진자가 줄었고 7일에는 2명까지 감소했다. 8일에도 4명으로 5명 이하를 유지했지만 96, 106명으로 다시 5명을 넘어섰으며 1113, 1216, 1310, 1411명으로 4일 연속 두 자릿수를 기록했다. 하지만 15일 확진자가 6명을 기록하면서 한 자릿수로 떨어졌다.  15일까지 일일평균 확진자는 7.1명이다. 

 

광진구는 최근 다중이용시설에서 발생한 감염이 지인모임과 가족모임으로 이어지는 사례가 다수 발생하고 있다. 구민들께서는 한집에 한사람 반드시 검사받기, 증상이 있으면 즉시 검사받기, 지인모임, 따로 사는 가족 만남 자제하기를 함께 지켜주시기를 바란다. 수도권의 사회적 거리두기 2단계가 52일까지 유지된다. ‘5인 이상 사적 모임 금지와 다중이용시설 운영시간 제한은 유지된다. 언제 어디서나 마스크 착용, 거리두기 등 기본적 방역수칙을 철저히 지켜주시기 바란다. 발열, 기침 등의 증상이 의심될 경우 광진구보건소(450-7090)나 질병관리청(1339)으로 연락해 주시기 바란다.”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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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21/04/16 [20:03]   ⓒ 디지털광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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