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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회계연도 결산검사 위원 격려 방문
박삼례 의장 등 광진구의원들, 14일 결산검사자 방문해 위원들 격려
 
디지털광진   기사입력  2021/04/15 [09:34]

 

광진구의회(의장 박삼례)142020회계연도 결산검사가 진행 중인 결산검사장을 방문해 위원들을 격려했다.

 

▲ 결산검사장을 방문한 광진구의원들과 결산검사위원들이 한 자리에 섰다.  © 디지털광진



 

 

지난 330일 시작된 결산검사는 대표위원인 광진구의회 김미영 의원을 비롯해 김기동(전 지방행정사무관), 송근섭(세무사), 채종철(세무사) 위원 등 4명의 위원이 428일까지 30일간 일정으로 진행하고 있다.

 

선임된 위원들은 2020회계연도 세입·세출 예산이 규정과 목적에 부합하게 집행됐는지, 재무제표와 성과보고서 등은 투명하게 작성됐는지 등을 체계적으로 검토해 지난 한해 광진구의 재정운영성과를 평가한다. 결산검사가 종료되면 검사의견서를 광진구 의회에 제출하며, 의회는 제2451차 정례회에서 심도 있는 심사 후 2020회계연도 세입·세출결산서 및 성과보고서를 최종 승인할 예정이다.

 

결산검사장을 방문한 박삼례 의장을 비롯한 의원들은 코로나19라는 위급한 상황 속 불요불급하게 쓰인 예산은 없는지 철저히 살펴 달라. 결산은 예산이 목적에 맞게 사용됐는지 심사하는 중요한 과정인 만큼 점검을 통해 당초 목적대로 올바르게 쓰였는지 세밀하게 점검해 달라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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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21/04/15 [09:34]   ⓒ 디지털광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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