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다시 일일확진자 5명 초과, 9일 6명
11일 12시 기준, 4월 확진자 46명, 총 확진자 1037명
 
디지털광진   기사입력  2021/04/11 [17:53]

 

9일 확진자가 6명으로 집계되면서 3일 연속 5명 이하를 기록했던 광진구의 코로나19 확진자가 다시 5명을 초과했다. 1112시 기준 광진구의 코로나19 4월 확진자는 46, 총 확진자는 1037명이다.

 

▲ 4월 11일 12시 기준 광진구 코로나19 상황알림  © 디지털광진


  

광진구는 9일 노원구지인 접촉(1030), 광진구 확진자 가족(1031, 1032) 감염경로를 확인하지 못한 주민(1033), 이천시 확진자 접촉(1034), 동대문구 직장동료 접촉(1035) 6명이 확진판정을 받았다고 밝혔다.

 

이어 10일에는 영등포구 확진자와 접촉한 주민(1036)과 감염경로를 확인하지 못한 주민(1037) 2명이 확진판을 받았다. 10일 확진자는 더 늘어날 수도 있다.

 

아울러 광진구는 45~9일 까지 리버사이드 스포츠센터 이용자와 4~7일 까지 자양1승승관리방문자는 코로나19 검사를 받으라고 당부했다.

 

광진구의 3월 확진자는 13명으로 시작해 2일과 3일 이틀 연속 5명을 기록했지만 47(당초 8명으로 집계됐으나 1명이 서울시 기타로 분류됨)으로 증가한데 이어 5일도 7명으로 이틀 연속 5명을 초과했다. 6일에는 5명으로 다시 5명 이하로 확진자가 떨어진데 이어 7일에는 2명까지 감소했다. 8일에도 4명으로 5명 이하를 유지했지만 96명으로 다시 5명을 넘어섰다.

 

광진구는 최근 지인모임과 가족모임으로 인한 집단감염이 연이어 발생하고 있다. 구민들께서는 한집에 한사람 반드시 검사받기, 증상이 있으면 즉시 검사받기, 지인모임, 따로 사는 가족 만남 자제하기를 함께 지켜주시기를 바란다. 수도권의 사회적 거리두기 2단계가 52일까지 유지된다. ‘5인 이상 사적 모임 금지와 다중이용시설 운영시간 제한은 유지된다. 75세 이상 어르신 백신접종은 415일 시작되며 접종장소는 자양체육관 예방접종센터다. 언제 어디서나 마스크 착용, 거리두기 등 기본적 방역수칙을 철저히 지켜주시기 바란다. 발열, 기침 등의 증상이 의심될 경우 광진구보건소(450-7090)나 질병관리청(1339)으로 연락해 주시기 바란다.”고 당부했다.

 

트위터 트위터 페이스북 페이스북 카카오톡 카카오톡
기사입력: 2021/04/11 [17:53]   ⓒ 디지털광진
 
  • 도배방지 이미지

광고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