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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 5명 이하로, 6일 확진자는 5명.
4월 7일 18시 기준, 4월 확진자 33명, 총 확진자 1024명
 
디지털광진   기사입력  2021/04/07 [18:24]

 

광진구의 일일 확진자가 3일만에 5명 이하로 떨어졌다. 광진구의 확진자는 4일과 5일 이틀 간 7명을 기록한 후 6일에는 5명으로 줄어들었다. 47일 기준 광진구의 4월 확진자는 33, 총 확진자는 1,024명이다.

 

▲ 7일 18시 기준 광진구 코로나19 상황알림  © 디지털광진



 

광진구는 6일 광진구 확진자 가족(1019)과 서울시 기타 확진자와 접촉(1020), 감염경로를 확인하지 못한 주민 2(1021, 1022), 광진구 확진자와 접촉(1023) 5명이 확진판정을 받았다고 밝혔다.

 

이어 7일에는 광진구 확진자 가족(1024) 1명이 확진판정을 받았다. 7일 확진자는 더 늘어날 수도 있다.

 

확진자들에 대한 역학조사 결과 광진구는 43일 자양1동 힐링테라피, 5일 자양1동 승승장구 방문자와 51250~1330분 사이 자양4동 김밥타운 노유점 방문자는 코로나 검사를 받으라고 당부했다.

 

아울러 타지역확진자가 312~1254분 사이 방문한 화양동 개미동시간대 방문자도 코로나 검사를 받아야 한다.

 

광진구의 3월 확진자는 13명으로 시작해 2일과 3일 이틀 연속 5명을 기록했지만 47(당초 8명으로 집계됐으나 1명이 서울시 기타로 분류됨)으로 증가한데 이어 5일도 7명으로 이틀 연속 5명을 초과했다. 6일에는 5명으로 다시 5명 이하로 확진자가 떨어졌다. 7일은 18시 기준 1명으로 이 시각 기준 광진구 4월 확진자는 33, 총 확진자는 1024명이다.

 

광진구는 최근 지인모임과 가족모임으로 인한 집단감염이 연이어 발생하고 있다. 구민들께서는 한집에 한사람 반드시 검사받기, 증상이 있으면 즉시 검사받기, 지인모임, 따로 사는 가족 만남 자제하기를 함께 지켜주시기를 바란다. 수도권의 사회적 거리두기 2단계가 411일까지 유지된다. ‘5인 이상 사적 모임 금지와 다중이용시설 운영시간 제한은 유지된다. 75세 이상 어르신 백신접종은 415일 시작되며 접종장소는 자양체육관 예방접종센터다. 언제 어디서나 마스크 착용, 거리두기 등 기본적 방역수칙을 철저히 지켜주시기 바란다. 발열, 기침 등의 증상이 의심될 경우 광진구보건소(450-7090)나 질병관리청(1339)으로 연락해 주시기 바란다.”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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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21/04/07 [18:24]   ⓒ 디지털광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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