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느티나무봉사단, 무공해 친환경 농작물 기부
21일 주말농장에서 수확한 가을작물 중곡복지관에 기부
 
디지털광진   기사입력  2018/11/23 [18:28]

광진구시설관리공단(이사장 이명래) 임직원으로 구성된 느티나무봉사단이 친환경 주말농장에서 직접 재배하고 수확한 가을작물을 중곡종합사회복지관에 기부하였다.

 

▲ 21일 느티나무봉사단이 중곡복지관을 찾아 배추와 무우를 전달하고 있다.     © 디지털광진

 

 

시설관리공단의 친환경 주말농장은 지역사회 봉사활동의 일환으로 지난 2011년부터 운영되고 있으며, 느티나무 봉사단원들이 직접 모은 기금을 통해 주말농장을 분양받아 단원들이 직접 작물을 재배, 수확하여 관내 복지시설 및 취약계층에게 전달해왔다.

 

올해는 남양주 조안면 삼봉리 농장에 8구좌를 분양받아 4월부터 열무, 시금치, 배추, 무 등을 재배하였으며, 지난 20일 수확한 배추 150포기와 무 300개를 중곡종합사회복지관에 기부하였다.

 

이명래 단장(이사장)느티나무 봉사단원들이 쏟은 정성과 노력의 결실이 지역 소외계층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될 수 있어 기쁘게 생각한다. 더욱 많은 노력과 활동을 통해 지역사회를 대표하는 느티나무 봉사단이 될 수 있도록 노력 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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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8/11/23 [18:28]   ⓒ 디지털광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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