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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일 '구삼 한마음 장터 및 축제' 로 오세요
구의3동, 테크노마트 전자제품 및 자매결연지 특산물 판매.
 
디지털광진
 
지역 주민과 직능단체, 자매결연지, 기업이 함께 손을 잡고 지역경제를 살리기 위해 나선다.  
 
▲ 지역경제활성화를 위해 구의3동 주민들과 테크노마트, 자매결연지가 손잡고 출제를 연다. 사진은 지난해 구남초등학교에서 열린  행사에서 공연을 하는 모습     © 디지털광진

 
구의3동주민센터(동장 유관종)에서는 지난해 건물진동사건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테크노마트 활성화와 주민화합을 위한 '2012 구삼한마음 장터 및 축제'를 연다.
 
22일 오전 11시부터 오후 7시까지 구의공원에서 열리는 이번 행사는 구의3동 축제 추진위원회(위원장 김일석)가 주관하고, 주민자치위원회, 부녀회 등 14개 직능단체와 테크노마트 관리단이 후원한다.
 
  장터한마당에서는 테크노마트에서 판매하고 있는 휴대폰과 선풍기 등 전자제품 20여종을 비롯해 정읍북면의 복분자즙 오디즙 민들레잎차, 인제군의 곰취장아찌 황태포 찰옥수수, 강화군의 약쑥엑기스 쑥냉면 쑥고추장, 영광군의 굴비 모싯잎 송편 허브오일, 보령시 멸치 미역 벌꿀, 양평군 한우 보리빵 더덕 등 6개 자매결연지의 특산품 93종을 판매한다.
 
 장터에는 지난해 5월부터 아차산 두부와 콩나물 등을 제조하고 시중보다 저렴하게 판매하고 있는 '구삼마을기업'도 참여해 국산 콩을 재료로 하는 두부, 콩나물, 콩자반 등과 반찬류 및 간장게장, 조개젓갈 등 농수산물을 판다. 의류와 양말 등을 판매하는 바자회코너와 국밥과 전, 주류 등 먹거리 장터도 마련되어 있다. 
 
 장터 운영 중간 중간에는 장기자랑과 퀴즈풀이 등 즉석 이벤트가 열리며, 오후 3시부터 5시까지 2시간동안에는 '노래자랑'등 한마음 축제가 진행된다.  이날 행사 수익 일부는 불우이웃에게 기부될 예정이다.
 
 유관종 구의3동 주민센터 동장은 "테크노마트가 안전상 특별한 이상이 없음에도 불구하고 여전히 이용하는 사람이 적어 지역경제 활성화차원에서 이번 행사를 마련하게 되었다. 테크노마트의 제품과 구에서 맺은 자매결연지의 우수한 농수산물 등을 저렴한 가격에 판매하니 많이 이용하길 바라며, 이번 행사를 계기로 지역주민과 유대감을 강화하고 지역경제는 활성화 될 수 있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기사입력: 2012/06/20 [14:29]  최종편집: ⓒ 디지털광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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