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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진구노동복지센터 위탁사업자 선정위원회 열려.
동부비정규직노동센터, 민주노총 동부지구협의회, 재단법인 피플 경쟁.
 
디지털광진
 
광진구 비정규직 노동자들의 권익을 보호하는 역할을 수행할 광진구노동복지센터 위탁사업자 선정을 위한 선정위원회가 25일 구청 기획상황실에서 열렸다.
 
▲ 광진노동복지센터 위탁사업자 선정위원회가 25일 열렸다. 심사에 앞서 선정위원들이 자료를 검토하고 있다.     © 디지털광진

 
노동복지센터는 박원순 서울시장의 공약사업으로 법률구조와 근로자 교육, 문화활동 지원, 일자리상담 등을 통해 비정규직과 영세사업장 노동자, 이주근로자들의 권익을 보호하는 활동을 펼칠게 된다.
 
광진구노동복지센터 위탁자 공모에는 동부비정규직노동센터와 민주노총 동부지구협의회, 재단법인 피플 등 3개 기관이 신청했으며, 이날 6인으로 구성된 선정위원회의 심사를 거쳐 1곳이 위탁자로 선정된다.
 
심사위원회는 공무원 3인, 민간위원 3인으로 구성됐으며, 위탁기관의 공신력 등을 심사해 오는 30일 위탁자를 발표한다. 이후 6월 한달간 준비기간을 거쳐 7월 1일 노동복지센터를 개소하고 본격적인 활동에 들어가게 된다. 노동복지센터는 자양4동 구 노유1동청사에 들어설 예정이다.  


 
기사입력: 2012/05/25 [16:09]  최종편집: ⓒ 디지털광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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