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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양복지관 '찾아가는 광진희망마차'
9일 광진푸드마켓과 함께 저소득층 78세대에 생필품 전달.
 
디지털광진
 
▲ 광진희망마차에 함께 한 자양복지관과 광진구청 관계자들     © 디지털광진

 
희망온돌프로젝트 거점기관인 자양종합사회복지관과 광진구가 함께 하는 '광진희망마차'가 9일 지역의 저소득 가정에 희망을 선물했다.
 
희망온돌프로젝트는 우리 지역에서 활동하고 있는 봉사단체 및 일반시민 등이 함께 참여하여 주변에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이웃을 찾아내고 어려운 이웃들의 복지욕구를 지원하고 희망을 나누는 활동이다. 희망마차에는 구청 주민생활지원과와 지역주민들도 다수 참가하고 있다.
 
희망온돌프로젝트가 발굴하고 광진푸드마켓이 함께 한 9일 행사에서는 자양동에 거주하는 저소득층 78세대에 다양한 생필품과 식료품을 전달했다.
 
자양복지관 관계자는 "구청과 지역주민들의 적극적인 참여로 기록적인 한파도 주춤하는 듯 했다. 자양복지관에서는 지역주민이 따뜻한 겨울을 보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다."고 말했다.
 

 
기사입력: 2012/02/13 [16:54]  최종편집: ⓒ 디지털광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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