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 >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능동 동산장학회 청소년들에게 장학금 전달.
중학생 7명과 고등학생 6명 등 총 13명에게. 상반기에도 14명에 전달.
 
디지털광진
 
능동주민센터(동장 이창근)에서는 21일 오후 동 주민센터 3층 대강당에서 지역내 생활이 어려운 청소년 13명과 학부모 등이 참가한 가운데 '동산장학회' 장학금 전달식을 개최했다.
 
▲ 21일 열린 동산장학회 장학금 전달식     © 디지털광진

 
동산장학회는 능동 소재 동산섬유(주) 서병철 회장이 올해 초 설립한 장학회로 이날 전달식에서는 지역내 생활이 어려운 한부모가정, 저소득 가정의 중학생 7명(각 30만원)과 고등학생 6명(각 50만원)등 총 13명에게 510만원의 장학금을 전달했다.
 
 동산장학회는 최근 심각한 경기 불황 속에서 더욱 어려운 경제여건에 처한 학생들을 위해 올해 초 설립되었으며 상반기에도 14명의 학생들에게 560만원의 장학금을 전달하는 등 올해 총 1,100여만원의 장학금을 지원, 장학사업을 지속하고 있다.
 
이창근 동장은"심각한 경제상황에도 불구하고 어려운 학생들을 위한 지원을 아끼지 않는 장학회에 감사드린다. 생활이 어려운 환경에서도 열심히 공부하는 학생들이 학업에 전념해 훌륭한 인재로 성장할 수 있도록 주민센터에서도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기사입력: 2011/12/23 [16:56]  최종편집: ⓒ 디지털광진
 
이 기사에 대한 독자의견 의견쓰기 전체의견보기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제 목
내 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