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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양3동 '행복한 나눔장터' 열어.
10일 '더 클래식 500'에서 기부한 물품과 자매결연지 특산물 판매
 
디지털광진
 
▲ 자양3동 희망나눔바자회에서 주민들이 물건을 고르고 있다.     © 디지털광진

 
자양제3동주민센터(동장 한정근)는 10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 자양3동 소재 더샵스타시티 옆 공터에서 사랑의‘행복나눔장터’를 개최했다. 
 
장터는 '더 클래식 500'에서 기부한 물품으로 마련된 희망나눔 바자회와 자매결연지 직거래 장터로 이루어졌으며, '더 클래식 500'에서 이웃 사랑을 실천하고자 의류 200점, 가방 7점, 신발 14점 등 총 221점을 기부했으며, 후원된 물품은 자양제3동 자원봉사캠프에서 판매했다.  
 
이번 행사는 경제적 편중 및 공동체의식 결여로 인한 지역·계층간 갈등을 해소하고, 모두가 함께 하는 사회에 필요한 '나눔(기부)과 어우름 문화'정착 유도를 위해 마련되었으며, 판매 수익금은 따뜻한 겨울보내기 후원금으로 기부돼 다가오는 겨울을 맞이하는 저소득 주민들에게 훈훈한 이웃사랑과 나눔을 실천할 예정이다. 
 
한편 이날 행사에서는 직거래 장터도 함께 열려 구와 자매결연지인 경북 문경시 동로면, 강원도 인제군, 전남 영광군, 강원도 양평군 등이 참가해 오미자, 영광굴비 등 총51개 품목의 지역 우수 농·특산물을 산지에서 직송해 저렴하게 판매했다.
 
▲ 희망나눔 바자회 전경     © 디지털광진



 
기사입력: 2011/11/11 [16:59]  최종편집: ⓒ 디지털광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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