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육문화 >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미소사진전 금상에 이현근 작 '소통B'
제13회 미소사진전 입상작 발표. 은상은 장희관, 진영대 씨.
 
디지털광진
 
광진구가 주최하고 광진구사진작가회가 주관한 제13회 아름다운 미소사진공모전 결과 이현근(광주)씨의 작품 '소통B'가 영예의 금상을 차지했다. 광진구는 9일 이번 공모전의 심사결과를 발표했으며 14일부터 19일까지 광진문화예술회관 전시실에서 전시회를 갖는다.
 
▲ 제13회 미소사진전 금상 이현근 작 '소통B'     © 디지털광진

 
올해로 13회째를 맞이하는 이번 미소사진전에는 전국에서 총 355명이 1,526점의 작품을 응모해 지난해 315명 1,252점에 비해 출품작이 크게 늘었다. 이들 작품들은 지난 1일 언론계, 학계 등의 사진전문가로 구성된 심사위원회의 심사를 거쳐 금상 1점, 은상2점, 동상3점, 가작 5점, 특별상 1점 등 총 12작품이 입상작으로 선정되었다.
 
심사결과 영예의 금상을 차지한 이현근(광주)씨의 작품 '소통 B'는 엄마를 바라보는 아기의 해맑은 미소가 담아있는 사진으로, 가족의 행복감을 느끼게 해줘 심사위원들의 높은 점수를 받았다. 장희관(경남)씨의 '손녀와의 행복한 하루', 진영대(경북)씨의 '삶의 여유'는 은상을 수상했고, 나순이(부산)씨의 '사랑의 시선', 박형서(경기)씨의 '환호성', 황명자(서울)씨의 '행복한 시간'은 동상을 받았다.
 
광진구의 아름다운 명소를 찍은 이영희(서울)씨의 '뚝섬 수영장'은 특별상을 수상했다.
제13회 미소사진전의 시상식은 전시회 개막일인 오는 14일 오후 5시 나루아트센터에서 진행되며 금상 상금 500만원과 상장, 은상 상금 200만원과 상장, 동상 상금 100만원과 상장, 가작 상금 10만원과 상장, 그리고 특별상 상금 100만원과 상장이 주어진다.
 
시상식과 함께 전시에 들어가는 미소사진전은 광진문화예술회관 전시실에서 20일까지 진행된다. 사진전에는 입선이상 수상작 총 120점을 전시할 예정이다.
 
[제13회 미소사진전 은상작]
 
▲ 은상 진영대 작 '삶의 여유'     © 디지털광진
▲ 은상 장희관 '손녀와의 행복한 하루'     © 디지털광진



 
기사입력: 2011/11/09 [17:18]  최종편집: ⓒ 디지털광진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제목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