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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크노마트로 영화나들이 다녀왔어요.
구의3동 지역 어르신 100여명, 테크노마트관리단 협력사업으로.
 
디지털광진
 
▲ 테크노마트 영화관에서 영화상영을 기다리는 어르신들     © 디지털광진

 
구의제3동 주민센터(동장 유관종)는 20일 지역 내 어르신 100여명을 초청해 테크노마트 영화관람 행사를 가졌다.
 
이번 영화 관람은 테크노마트 관리단 대표 위원회(의장 김정철)와 함께 매월 추진하는 저소득층 체험활동 협력결연사업의 일환으로 진행되었으며 7월의 더위를 피해 영화 '써니'를 관람했다. 영화관람에는 인근 구의제1동, 구의제2동, 광장동, 자양제2동 등에 거주하는 어르신들도 함께했다.
 
어르신들은 오전 10시 구의동 테크노마트 10층 영화관에서 영화 관람 후 9층 식당가에서 점심 식사를 하고, 광진구 대표 명소라 할 수 있는 테크노마트 하늘공원에서 탁 트인 한강을 조망하는 시간을 가졌다.
 
 유관종 동장은 "지난 3월부터 추진하고 있는 저소득 체험활동은 어린이, 어르신들의 호응이 높다. 오늘 영화 관람이 영화를 통해 더위를 이겨내는 동시에 최근 테크노마트 진동 사건의 원인이 규명된 만큼 테크노마트 이용을 활성화하는 계기가 되었으면 한다"고 말했다.


 
기사입력: 2011/07/20 [16:59]  최종편집: ⓒ 디지털광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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