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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의3동, 14일 동민한마당 축제
구남초등학교 대운동장에서 체육대회와 노래자랑
 
디지털광진
 
구의3동주민센터(동장 유관종)에서는 14일 구남초등학교에서 '더 가깝고, 더 친밀하고, 더 하나 된 구의3동'을 만들기 위한 동민 한마음축제를 개최한다.
 
▲ 구의3동에서는 14일 구남초등학교에서 한마음축제를 개최한다. 사진은 지난해 아차산고구려한마음축제에 참가한 구의3동 대표들의 단체줄넘기 모습     © 디지털광진

 
800여명의 동민이 참여할 것으로 예상되는 이번 한마음축제는 구의제3동 주민센터와 축제추진위원회(위원장 이윤근)가 공동주관하고 주민자치위원회를 비롯한 각 직능단체, 자생단체 등 17개 단체 후원으로 개최된다.
 
오전 10시부터 열리는 축제는 1부 체육대회와 2부 노래자랑으로 나누어 진행되며 체육대회는 동민을 백호, 주작, 현무, 청룡 등 4개 팀으로 나눠 제기차기, 투호 던지기, 훌라후프 등 개인 3종 경기와 다함께 줄넘기, 승부차기, 줄다리기 등 단체 3종 경기 등 6개 종목이 진행될 예정이다. 한마음 노래자랑은 팀별 3명씩 참가하고 현장 참가신청도 받는다.
 
유관종 동장은 "구의제3동은 테크노마트와 동서울터미널이 위치하고 있는 서울 동부지역의 교통 중심지로 삶의 여건이 좋은 곳이다. 지역주민 간 단절되어 있는 벽을 허물고 서로 가까워질 수 있는 기회를 마련해 살기 좋은 동네로 자리 매김 할 수 있도록 올해 처음으로 동민 한마음 축제를 열게 됐다"고 말했다.
 

 
기사입력: 2011/05/13 [17:57]  최종편집: ⓒ 디지털광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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