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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교육청 공무원 289명 공채한다.
기록연구사 12명, 7급 40명 등 289명 선발. 5월 3일부터 원서접수.
 
디지털광진
 
서울특별시교육청(교육감 곽노현)에서는 신규 일반직공무원 289명을 선발할 계획이라고 13일 밝혔다.
 
선발 예정인원은 공개경쟁임용시험으로 7급 교육행정직 40명, 9급 교육행정직 200명, 전산직 10명, 사서직 10명, 기술직 13명, 기록연구사 12명을 선발하고, 제한경쟁특별임용시험으로 기술직(일반직) 4명을 뽑는다.  289명중에는 장애인 18명, 저소득층 2명을 각각 선발할 계획이다.
 
시험에 응시할 수 있는 연령은 7급과 기록연구사의 경우 20세 이상으로 1991년 12월 31일 이전 출생자이며, 9급은 18세 이상으로 1993년 12월 31일 이전 출생자이다.
 
이번 시험의 가장 큰 특징은 전국 16개 시·도교육청 중 최초로 기록물 관리에 전문성을 기하기 위해 기록연구사 12명을 공개경쟁임용시험으로  선발한다는 점이다. 이들은 서울시교육청 본청을 포함해 서울지역 11개 지역교육청에 배치된다. 또한, 특성화고 졸업자를 기술직(일반직)공무원으로 특별채용해 이공계 발전과 기술인력을 확보하고자 하였다.  
 
시험에 응시하기 위해서는 2011년 1월 1일 이전부터 면접시험 최종일까지 계속하여 본인의 주민등록상 주소지가 서울특별시, 인천광역시, 경기도 지역으로 되어 있어야 한다. 다만, 서울소재 특성화고등학교 졸업자만을 대상으로 하는 9급 기술직 제한경쟁특별임용시험은 거주지가 서울특별시로 제한된다.
 
 필기시험 원서는 5월 3일(화)부터 5월 6일(금)까지 4일간 인터넷 응시원서 접수사이트(http://gosi.sen.go.kr)를 통해서만 접수하며, 필기시험일은 5월 28일(토)이다. 필기시험에 합격한 사람에 한해 치러지는 면접시험은 7월 11일(월)이며, 최종합격자는 7월 25일(월)에 발표한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서울시교육청 홈페이지 알림마당 시험안내 지방공무원 시험안내에 탑재된 공고문을 확인하면 된다.


 
기사입력: 2011/04/15 [15:55]  최종편집: ⓒ 디지털광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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