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능동주민센터, 옛 그림 배우는 인문강좌 개설.
8월 19일부터 ‘너븐나루 인문강좌 옛 그림 속을 거닐다.’ 강좌 열어
 
디지털광진
 
능동주민센터에서는 오는 8월 19일부터 너븐나루 인문강좌‘옛 그림속을 거닐다’를 운영하기로 하고 수강생을 모집하고 있다. 

목원대학교 조정육 겸임교수를 강사로 초청해 진행되는 이번 강좌는 ‘조선시대 회화로 살펴보는 옛사람들의 삶과 시대정신’을 주제로 총 8회에 걸쳐 진행된다.  

강좌에서는 빔 프로젝트를 이용해 몽유도원도와 달마도, 세한도 등 조선 초․중․후기 회화작품을 감상하고 시기 및 작가별 회화의 특징을 살펴보는 시간을 갖는다. 또 장승업의 삶과 근대미술의 세계까지 조선시대 이후의 한국회화 전반에 대한 내용도 포함돼 있어 옛 그림에 대한 폭넓은 지식을 쌓을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전망이다.

수강료는 2만원이며 능동주민센터로 전화(450-1131)또는 방문을 통해 선착순 접수하면 된다. 

이 프로그램을 기획한 안미성 팀장은“문화와 예술 강좌를 통해 지역주민들이 보다 윤택하고 풍요로운 삶을 누릴 수 있도록 이번 강좌를 마련했다. 야간에 운영하는 만큼 직장인들도 많이 참여해주시면 좋겠다”고 말했다.

 

 
기사입력: 2010/07/21 [21:59]  최종편집: ⓒ 디지털광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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