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능동 주민센터, '어린이 역사교실' 운영.
21일 '선덕여왕은 금관을 썼을까?'를 시작으로 4회 진행.
 
디지털광진
 
능동주민센터(동장 이종선)에서는 겨울방학을 맞이하여 어린이들이 딱딱한 역사를 재미있게 접할 수 있도록 '어린이 역사교실' 특강을 마련해 운영한다.
 
21일 '선덕여왕은 금관을 썼을까?'를 시작으로 2월 26일까지 총 4회에 걸쳐 매주 금요일 오후 3시부터 진행되는 이번 특강은 초등학교 3학년-6학년 학생을 대상으로 진행되며 강의는 여성능력개발원 문화해설사반 임찬웅 강사가 맡았다.
 
21일 진행되는 '선덕여왕은 금관을 썼을까?'는 삼국시대의 문화와 생활상을 주제로 하고 있으며, 29일에는 고려시대사와 세계문화유산에 대해 배우는 '팔만대장경도 모르면 빨래판이다'가 진행된다. 이어 2월 19일에는 '조선시대 임금님은 무엇을 먹었을까?'를 주제로 조선왕조사와 궁궐의 흥미로운 이야기를 전달한다. 마지막날인  2월 26일에는 경복궁 또는 국립중앙박물관을 직접 탐방하는 시간도 갖는다.
 
역사교실은 능동 주민센터 3층 문화강좌실에서 진행되며 수강료는 없다. 기타 자세한 내용은 능동주민센터(전화 450-1131)로 문의하면 된다.
 

 
기사입력: 2010/01/19 [22:13]  최종편집: ⓒ 디지털광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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