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뒷골목 방치공간이 쌈지공원으로
자양3동, 주거환경 저해공간에 화단 조성
 
디지털광진
 

▲쌈지공원으로 변신한 뒷골목     © 디지털광진

 
광진구 자양제3동(동장 최상윤)에서는 뒷골목을 불법 점용하여 고물 및 폐지를 쌓아놓아 인근 아파트 주거환경을 저해하고 있는 공간을(55㎡) 화단으로 조성하여 쌈지공원으로 만들었다.
 
쌈지공원은 자양3동 새마을협의회에서 평소 불법점용으로 도로기능이 상실된 이곳에다 주민을 위한 여러 아이디어사업을 구상한 끝에 공원을 조성하기로 하고, 회원들이 직접화단을 구획할 목재와 바닥에 깔 흙을 구하고 화단에 화초, 관상수를 구입 식재하였다.
 
자양3동은 이곳을 지속적이고 효율적으로 관리하면서 넝쿨장미, 회양목, 비비추, 옥잠화 등도 식재하여 명실상부한 지역의 소중한 공원으로 변신시킬 계획이다.
 
▲쌈지공원 변신 전의 뒷골목     © 디지털광진


 
기사입력: 2007/07/20 [22:56]  최종편집: ⓒ 디지털광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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