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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옥 의원, 자벌레 키즈카페와 서울상상나라 방문
16일 개관 예정인 자벌레 키즈카페와 상상우주여행 전시개막한 상상나라 방문
 
디지털광진   기사입력  2024/05/09 [17:13]

서울특별시의회 김영옥 의원(국민의힘, 광진3)은 지난 2일 가정의 달을 맞아 광진구 관내 어린이 놀이시설인 한강 뚝섬 자벌레 키즈카페와 서울어린이대공원 내 서울상상나라를 방문했다.

 

▲ 서울상상나라를 방문한 김영옥 의원(좌측에서 4번째)  © 디지털광진



김영옥 의원은 서울의 대표적인 어린이 복합 체험 문화시설인 서울상상나라를 둘러보고, 김영옥 시의원이 2024년 예산에 반영한 2억원으로 서울상상나라 지하1층 로비에 설치된 <상상 우주여행> 특별전시를 관람했다. <상상 우주여행> 특별전시는 지름 5m 지구 모양의 돔 스크린을 통해 360도 환상적인 우주를 탐험하면서 어린이들의 무한한 상상력과 호기심을 키우는 전시공간으로 430일에 오픈하였다.

 

또한, 김 의원은 오는 16일 개관 예정인 서울형 키즈카페뚝섬 자벌레점도 사전 방문하였다. 뚝섬 자벌레에 들어서는 서울형 키즈카페는 한강을 모티브로 하는 놀이기구를 도입했고, 한강의 역사를 한 눈에 볼 수 있는 상설전시 콘텐츠도 함께 즐길 수 있다.

 

▲ 자벌레 키즈카페를 둘러보는 김영옥 의원  © 디지털광진



현장을 둘러본 김영옥 의원은 아이를 낳는 것 만큼이나 아이를 잘 키우는 것 또한 중요하다며 어린이들이 마음껏 뛰어놀 수 있는 어린이 놀이공간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김 의원은 서울시의회 보건복지위원회 위원으로 활동하며 안전하고 특색있는 키즈카페 조성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는데, 잘 반영되어 멋진 공간이 탄생하게 되었다고 하며, “아이들을 위한 공간인 서울상상나라와 뚝섬 자벌레 키즈카페를 많이 이용하고, 아이들과 함께 행복한 시간은 보내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서울상상나라55일 어린이날에 평소(일평균 1200) 보다 많은 2035명의 입장객이 다녀갔다. ‘뚝섬 자벌레 키즈카페는 시설 점검을 마무리하고 오는 16일 개관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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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24/05/09 [17:13]   ⓒ 디지털광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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