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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진구-사회복지공동모금회, ‘착한일터’ 협약
2024 서울시 1호. 따뜻한 겨울나기 사업 우수기부자 74명 표창도.
 
디지털광진   기사입력  2024/04/30 [07:01]

광진구가 서울시사회복지공동모금회와 2024 서울시 자치구 1호로 착한일터로 선정돼 협약식을 가졌다. ‘착한일터는 직원이 매월 급여에서 약정한 후원금을 정기기부하면 사회복지공동모금회로부터 선정된다.

 

▲ 광진구와 서울시사회복지공동모금회가 ‘2024 자치구 1호 착한일터’로 협약했다. 29일 열린 협약식에서 김경호 구청장과 신혜영 사무처장이 협약서를 들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 디지털광진



구는 지난해 4월부터 직원들이 매월 급여의 일정액을 자율적으로 기부하는 천사의 나눔사업을 펼쳐왔다. 김경호 구청장을 비롯한 5급 이상 전 간부와 그 뜻을 함께하는 직원이 기부에 동참하자 서울시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서는 광진구청을 2024 서울시 자치구 1착한일터로 선정했다.

 

2022년에 김경호 구청장이 서울시 최초로 구청장 1나눔리더로 선정된 데 이어, 올해는 구청까지 서울시 자치구 1착한일터가 되어 나눔의 가치를 실현하고 선한 영향력을 전파해 의미를 더 했다.

 

▲ 인사말을 하고 있는 깁경호 구청장  © 디지털광진



김경호 광진구청장은도움이 필요한 분들의 곁을 항상 지키고 나눔을 실천하는 기부자들께 존경과 감사의 마음을 드린다라며, “앞으로 지역사회 나눔 실천과 기부문화 확산에 앞장서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광진구는 29일 광진구청 대강당에서 ‘2024 희망온돌 따뜻한 겨울나기사업을 마무리하며 착한일터 협약식과 함께 우수기부자 74명의 표창 수여식을 가졌다.

 

서울시사회복지공동모금회와 공동 주관한 이번 행사는 2024 희망온돌 따뜻한 겨울나기 경과보고 및 영상 상영 우수기부자 표창 수여 착한일터 협약 기념촬영 순으로 마무리됐다.

 

▲ 2024 희망온돌 따뜻한 겨울나기 우수기부자 기념촬영 표창장 수여식  © 디지털광진

 

▲ 2024 자치구 1호 착한일터’에 함께한 광진구청 직원들  © 디지털광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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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24/04/30 [07:01]   ⓒ 디지털광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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