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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민정 후보에 대한 노동조합 지지 이어져
건대 등 7개 노조에 이어 26일 우체국소포위탁 수도권본부 지지선언
 
디지털광진   기사입력  2024/03/27 [07:20]

광진을선거구 더불어민주당 고민정 후보에 대한 지역과 보건의료 관련 노동조합들의 지지선언이 이어지고 있다.

 

▲ 26일 고민정 후보 지지를 선언하고 있는 우체국소포위탁 수도권본부 조합원들     ©디지털광진

 

 

25일 건국대학교 노동조합과 동국대학교노동조합, 연세대학교미래캠퍼스직원노동조합, 세브란스병원노동조합, 서울의료원노동조합, 전국의료서비스노동조합, 건국대학교병원노동조합은 고민정 후보 선거사무소에서 고민정 후보 지지를 선언했다.

 

이날 지지선언에는 건국대학교병원노동조합 유주동 위원장을 비롯한 각 노동조합 대표자들이 함께 했으며, 보건의료 노동자들의 권익향상을 위해 노력해 온 고민정 후보를 지지한다고 밝혔다.

 

▲ 25일 건국대학교 노동조합과 보건의료관련 6개 노동조합 등 7개 노동조합이 고민정 후보 지지를 선언했다.  © 디지털광진



26일에는 우체국 소포 위탁 수도권본부 노동조합이 고민정 후보 지지를 선언했다. 26일 아침 7시 동서울우편집중국 앞에서 진행된 지지선언에는 우체국물류지원단 전국노동조합 김한국 위원장을 비롯한 노조원 10여명이 함께 했으며 고민정 의원도 참석해 조합원들에게 감사인사를 전했다.

 

김한국 위원장은 지난해 고민정 의원의 발의로 우편사업특별법이 통과되었다. 고민정 의원은 그 동안 특수고용직인 소포노동자들의 권익향상을 위해 많은 도움을 주셨다. 앞으로도 더 열심히 지원을 부탁드리면서 작은 힘이나마 모아 고민정 의원을 지지하게 되었다.”며 지지배경을 밝혔다

 

▲ 지지선언 후 우체국소포위탁 수도권본부 조합원들이 고민정 후보와 사진을 찍고 있다.  © 디지털광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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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24/03/27 [07:20]   ⓒ 디지털광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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