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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진구, 공공데이터 제공 운영실태 '우수'
행정안전부 주관 2023년 평가에서 최고등급인 ‘우수등급’ 받아
 
디지털광진   기사입력  2024/03/13 [06:37]

광진구(구청장 김경호)가 행정안전부에서 주관하는 ‘2023년 공공데이터 제공 운영실태 평가에서, 최고 등급인 우수등급을 받았다.

 

▲ 광진구가 공공데이터 제공 운영실태 평가에서 최고등급을 받았다.    ©디지털광진

 

 

 

 

이번 평가는 중앙행정기관 및 지방자치단체 등 699개 공공기관을 대상으로 관리체계, 개방, 활용, 품질 등 5개 영역, 16개 세부지표를 종합적으로 점검했다. 100점 만점에 80점 이상이면 우수등급이 부여된다. 광진구는 기초자치단체 평균 점수인 58.81점을 크게 상회하는 84.38점을 획득해, 올해 처음으로 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

 

모든 영역에서 골고루 우수한 평가를 받았으며, 특히 중장기 개방계획을 수립해 충실히 이행하고, 수요자 의견 수렴을 통해 공공데이터 활용도를 제고하는 등 데이터 개방활용 분야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또한, ‘공공데이터 품질관리 수준 진단평가에서도 고품질의 공공데이터를 체계적으로 관리한 점을 인정받아, 84.23점의 높은 점수를 획득하기도 했다.

 

김경호 광진구청장은 공공데이터를 투명하게 공개하여, 신뢰할 수 있는 광진구를 만들고 있다라며, “앞으로도 구민이 필요로 하는 양질의 데이터를 지속적으로 발굴하고 개방할 수 있도록, 공공데이터 관리 운영에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구는, 지난해 스마트정보담당관을 부구청장 직속으로 개편하고, 여러 팀에 분산돼 있던 데이터 관련 업무를 스마트데이터팀으로 통합하는 등 체계적인 공공데이터 관리에 힘쓰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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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24/03/13 [06:37]   ⓒ 디지털광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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