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더불어민주당, 6일부터 공천심사결과 발표.
광진갑에 8명, 광진을에 2명 공천신청, 지난 31일 면접 진행
 
디지털광진   기사입력  2024/02/05 [07:52]

더불어민주당은 제22대 국회의원선거에 출마할 경선지역후보자를 6일부터 순차적으로 발표한다. 광진구에서는 갑선거구에 8명의 후보가 공천을 신청해 치열한 경합을 벌이고 있으며, 을선거구에는 2명이 공천을 신청했다.

 

민주당 중앙당 선거관리위원회는 2일 첫 회의를 열고 6일부터 순차적으로 경선지역후보자를 발표한다고 밝혔다. 경선은 오는 19일부터 3일간 진행되며 경선결과는 21일 공개된 후 최고위원회 의결을 거쳐 최종 확정된다.

 

이에 앞서 선거관리위원회는 지난 131일부터 5일까지 공천을 신청한 후보자들에 대한 면접을 진행하고 있다. 광진갑과 광진을 선거구는 지난 131일 공천을 마쳤다.

 

31일 오후 진행된 광진갑선거구 면접에는 8, 을선거구 면접에는 2명의 후보가 참가한 것으로 알려졌다. 광진갑선거구에는 김선갑 전 광진구청장(63), 김성수 전 민주당 민생경제특별위원회 부위원장(52), 김용한 전 노무현대통령인수위원회 자문위원(68), 문종철 전 서울시의원(56), 박성오 전 문재인정부 선임행정관(47), 이정헌 전 JTBC 뉴스앵커(52), 오현정 전 서울시의원(49), 전혜숙 현 국회의원(68)(성명 가나다순) 8명이 공천을 신청했다.

 

광진을선거구에는 고민정 현 국회의원(44)과 김상진 전 청와대행정관(56)이 공천을 신청해 이날 면접을 마쳤다.

 

민주당은 적합도 여론조사 40%, 정체성 15%, 도덕성 15%, 기여도 10%, 의정활동능력 10%, 면접 10%를 적용해 단수추천, 경선참여 후보를 선정할 예정이다. 이에 따라 6일부터 발표될 민주당 공천심사결과에 관심이 모아지고 있으며, 특히 8명이 경합을 벌이고 있는 갑선거구가 경선지역이 될지, 경선에는 몇 명이 참여할지, 누가 경선후보가 될지에 지역사회의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트위터 트위터 페이스북 페이스북 카카오톡 카카오톡
기사입력: 2024/02/05 [07:52]   ⓒ 디지털광진
 
  • 도배방지 이미지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