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국힘 (갑)김병민, 김주영.(을)오신환 공천신청
국민의힘 지역구 공천에 849명 신청. 수도권에 430명 신청
 
디지털광진   기사입력  2024/02/05 [07:17]

국민의힘은 지난 1월 29일부터 23일까지 제22대 국회의원선거에 출마할 후보자를 모집한 결과 총 858명이 공천을 신청했다고 4일 밝혔다. 광진구에서는 갑선거구에 김병민 전 위원장과 김주영 변호사가 공천을 신청했고 을선거구는 오신환 전 위원장이 단독으로 공천을 신청한 것으로 나타났다.

 

국민의힘이 4일 발표한 공천신청자 명단에 따르면 전국적으로 849명이 공천을 신청했다. 9명은 비공개로 신청해 이를 합칠 경우 총 공천신청자는 858명이 된다.

 

수도권에서는 경기도에 228, 서울에 156, 인천이 46명이 공천을 신청해 총 121개 지역구에 430명이 공천을 신청한 것으로 나타났다.

 

광진구의 경우 광진갑선거구에 김병민 전 당협위원장과 김주영 변호사가, 을선거구는 오신환 전 당협위원장이 공천을 신청했다.

 

김병민 후보는 선거일 기준 42세로 경희대학교 대학원 행정학과 박사과정을 졸업했으며, 국민의힘 최고위원을 역임한 바 있다. 현재 경희대학교 행정학과 객원교수를 맡고 있다. 김주영 후보는 올해 53세로 한양대학교 법학과를 졸업하고 고려대학교 대학원 상법 석사과정을 수료했으며, 현재 김주영 법률사무소 대표변호사를 맡고 있다.

 

을선거구 오신환 후보는 53세로 한국예술종합학교를 졸업했으며 제19, 20대 국회의원을 역임했다. 전 서울시 정무부시장을 지냈으며 최근까지 광진을당협위원장을 맡아 활동해왔다. 오신환 후보는 단독으로 공천을 신청해 공천이 유력한 것으로 알려졌다.

 

국민의힘 공천관리위원회는 서류심사를 통해 부적격자를 걸러낸 후 오는 14일부터 지역별 면접을 실시해 면접을 마치는 대로 단수추천, 우선추천, 경선지역을 발표할 예정이다

트위터 트위터 페이스북 페이스북 카카오톡 카카오톡
기사입력: 2024/02/05 [07:17]   ⓒ 디지털광진
 
  • 도배방지 이미지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