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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애인교육 기금마련 위해 일일주점 열어
구의동 노들장애인야간학교,지난 22일 고려대에서
 
홍진기
 

▲지난 22일 열린 노들장애인야간학교 하루주점에서 이 학교 박경석 교장이 인사말을 하고 있다.     ©디지털광진
지난 2월 22일(토) 노들장애인야학(교장 박경석)에서는 고려대학교 학생회관 식당에서 일일주점을 열었다.

이날 주점은 장애인의 인권과 이동권 확보를 위해 꾸준히 활동해온 이 단체가 장애인 교육을 위한 기금 마련을 위해 개최되었으며,

장애인 인권문제에 관심이 많은 시민들과 관련단체 회원들이 참여한 가운데, 류금신, ZEN 등 민중가수들의 공연도 함께 진행되어 흥겨운 분위기 속에 진행되었다.

구의동 정립회관에 위치하고 있는 노들장애인야학은 교육의 기회를 놓친 장애인에게 교육의 기회를 제공하고, 나아가 장애인의 인간다운 삶을 확보하기 위한 실천적 노력을 하기 위해 지난1993년 8월 8일에 개교하였으며, 교장인 박경석씨가 장애인이동권쟁취를위한연대회의 대표를 맡는 등 장애인 인권을 위해 꾸준한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기사작성 : 방병현 시민기자. hankawi@hanmail.net

 


 
기사입력: 2003/02/26 [09:09]  최종편집: ⓒ 디지털광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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