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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르신들의 문화 한마당 열린다.
26일 제2회 광진구 어르신 어울림 한마당 열려
 
홍진기
 

지난해 열린 1회 어울림 한마당에서 영화사 노인학교 할머니들이 노래를 부르고 있다.     ©디지털광진
광진구의 어르신들이 한자리에 모여 그 동안 배우고 익힌 문화교실 발표회 한마당을 연다.

중곡종합사회복지관(관장 정방자)은 오는 26일 광진구청 대강당에서 광진구 지역사회의 어르신들을 위한 지역축제 제2회 광진구 어르신 어울림 한마당을 개최한다.

이 행사는 그 동안 어르신들이 종합복지관 노인교실, 동 문화복지관 문화강좌 등을 통해 배우고 익힌 가요, 댄스스포츠, 민요, 생활체조 등을 무대에서 많은 사람이 지켜보는 가운데 발표회를 가짐으로써, 생활의 활력도 찾고 서로간의 친목도 도모하기 위하여 만들어진 행사로, 지난해 5월 24일  첫 행사가 성황리에 개최된 바 있다.

26일 오전 9시30분부터 12시까지 2시간 30분간 열리는 이번 행사에는 사회복지관, 동 문화복지관, 종교기관 노인대학 등 광진구의 10개 기관에서 14개 팀 280여명의 어르신이 참가하여 노래, 무용, 한국무용, 포크댄스, 왈츠 등의 다양한 문화기량을 발표할 예정이다.

한편 이날 발표회에서 우수한 기량을 선보인 팀에게는 한마음상, 어울림상, 건강어른신상 등 상별로 옥매트, 압력밥솥, 시계라디오 등의 상품도 지급할 예정이다.

 


 
기사입력: 2002/06/18 [18:44]  최종편집: ⓒ 디지털광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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