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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과 평화를 위한 한강변 미니콘써트.
28일 광진정보도서관 야외공연장에서 열려.
 
홍진기
 

월드컵 개막을 사흘 앞둔 28일, 광진정보도서관 야외 공연장에서는 2002년 월드컵의 성공적 개최를 기원하는 미니콘서트가 한강의 아름다운 야경을 배경으로 초여름의 시원한 강바람 속에 진행되었다.

코미디언 이용식씨의 사회로 광진구소년소녀합창단, 김경배 예술단, 예랑회 등 광진구의 문화예술단체와 인기그룹 동물원의 공연이 이어진 이날 공연에는 300여명의 인근 주민들과 도서관 이용 학생들이 몰려 아름다운 하모니와 함께 즐거운  초여름밤을 보냈다.

광진구는 이날의 미니콘서트에 이어 오는 6월 8일에는 한국대표팀 16강 진출을 기원하는 광진구민의 밤을 어린이 대공원 열린무대에서 개최할 예정이다.

광진구소년소녀합창단의 공연모습     ©디지털광진

 

 


 
기사입력: 2002/05/28 [23:03]  최종편집: ⓒ 디지털광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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