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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중랑천 둔치는 유채꽃 물결.
장평교에서 중랑교 구간 유채꽃 물결로 넘실거려.
 
홍진기
 
광진구에 인접한 중랑천 둔치 중랑구 구간이 화려한 유채꽃으로 노란 물결을 이루고 있다.중랑구에서 조성한 중랑천 둔치 유채꽃 단지는 장평교에서 중랑교에 이르는 2.3㎞ 구간으로 유채꽃밭 옆으로 난 자전거도로와 어울려 많은 시민들의 사랑을 받고 있다.이번 주말 자전거를 타고 중랑천변 자전거도로를 마음껏 달리며 노란 유채꽃 물결에 휩싸여 보는 것도 즐거운 일일 것이다.
제주도가 아닙니다. 지금 중랑천 둔치는 끝없이 펼쳐진 유채꽃 물결로 장관을 이루고 있다.

 
기사입력: 2002/05/09 [20:33]  최종편집: ⓒ 디지털광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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