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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드컵 교통질서, 환경보호 우리가 앞장선다.
현대자동차 동부사업소 공익캠페인 발대식
 
홍진기
 
현대자동차동부사업소(소장 윤구락)는 2002 월드컵대회를 앞두고, 8일 살곶이 자동차전용극장 주차장에서 공익캠페인 발대식을 갖고, 지역유대강화를 위한 공익캠페인을 정기적으로 벌이기로 결의하였다.이날 열린 발대식은 현대자동차동부사업소 소속 임직원 46명과 차량 34대가 집결할 가운데 오전 8시 30분부터 30분간 개최되었고, 윤구락 동부사업소장의 격려사와 선서문 제창 등의 순으로 진행되었다.윤구락 사업소장은 격려사를 통해 "월드컵 공식 후원사인 우리회사는 월드컵 기간동안 솔선 수범하여 2002년 월드컵의 성공적인 개최를 기원하는 차원에서 오늘 발대식을 갖게 되었다. 교통질서 캠페인과 환경보호 사업에 우리모두 앞장서서 통해 지역사회 발전에 이바지하고 올바른 교통문화 정착과 깨끗한 환경을 만들기 위해 노력하자."며 참가 직원들을 격려했다.지난달 22일부터 오는 6월 30일까지를 공익캠페인 기간으로 정한 현대자동차동부사업소는 앞으로 월2회 사업소 내 교통캠페인을 비롯하여 화양사거리, 뚝섬사거리 등지에서 가두 캠페인을 벌일 계획이며, 택시응급도우미를 통해 교통캠페인 내용을 운전자들에게 홍보 계몽할 계획이다.또한 이 기간동안 사업소 인근지역에 대한 청소를 월 2회 실시하고 사내 산악회, 축구회 등 동호회별로 한강시민공원, 백화점 등 다중이용 시설 주변에 대한 환경캠페인과 환경보호 활동을 병행할 예정이다.

 
기사입력: 2002/05/08 [21:55]  최종편집: ⓒ 디지털광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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