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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일도 8명, 1일부터 3일 연속 8명 이상.
4일 18시 기준 광진구 총 확진자 768명. 조만간 800명 넘길 듯
 
디지털광진   기사입력  2021/03/04 [20:36]

광진구의 코로나19 확진자가 18, 29명을 기록한데 이어 3일도 8명의 확진자가 발생해 3일 연속 8명 이상을 기록했다. 4일 구의1동 지인모임 관련 확진자는 새로 발생하지 않았다. 418시 기준 광진구의 코로나 19 확진자는 총 768명으로 800명 돌파도 가시권에 들어왔다.

 

▲ 3월 4일 18시 기준 광진구 코로나19 상황알림     © 디지털광진

 

 

광진구는 3일 광진구확진자 가족 3(758,761, 764)과 감염경로를 확인하지 못한 주민 2(757, 759), 광진구 확진자와 접촉한 주민 3(760, 762, 763) 8명이 확진판정을 받았다고 밝혔다. 광진구는 760번 확진자가 31930분부터 1230분까지 다녀간 자양3동 이도희 머리방 동시간대 방문자는 코로나 19 검사를 받으라고 당부했다.

 

이어 4일에는 동대문구 확진자와 접촉한 주민(765)과 감염경로를 확인하지 못한 주민 2(766, 767), 타지역 확진자와 접촉한 주민(768)4명이 확진판정을 받았다. 3일까지 20명을 기록했던 구의1동 지인모임 관련 확진자는 4일에도 같은 수를 유지했다.

 

한편, 구의 1동 원룸 지인모임 집단감염 여파로 2615명까지 치솟았던 광진구의 코로나 19 일일확진자가 272명으로 대폭 감소한데 이어 28일도 3명을 기록하면서 점차 안정을 찾아가는 듯 했지만 31일 다시 8, 29, 38명을 기록하면서 다시 일일확진자가 크게 늘었다. 3418시 기준 광진구의 3월 확진자는 25명이며 총 확진자는 768명이다.

 

광진구는 “226일부터 요양병원 시설 종사자 및 이용자, 의료진 등을 대상으로 코로나19 백신접종이 시작됐다. 광진구는 구민여러분이 안전하게 백신접종을 받을 수 있도록 의료진과 함께 최선을 다하겠다. 구민들께서는 한집에 한사람 수시로 검사받기, 증상이 있으면 즉시 검사받기, 지인모임, 따로사는 가족 만남 자제하기를 함께 지켜주시기를 바란다. 수도권의 사회적 거리두기 2단계가 314일까지 2주간 연장 운영되고 있다. ‘5인 이상 사적 모임 금지와 다중이용시설 운영시간 제한은 유지된다. 언제 어디서나 마스크 착용, 거리두기 등 기본적 방역수칙을 철저히 지켜주시기 바란다. 발열, 기침 등의 증상이 의심될 경우 광진구보건소(450-7090)나 질병관리청(1339)으로 연락해 주시기 바란다.”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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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21/03/04 [20:36]   ⓒ 디지털광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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