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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 박영선 후보 대변인에 고민정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시장 후보 비서실장은 이수진. 천준호 의원
 
디지털광진   기사입력  2021/03/04 [17:56]

 광진(을) 고민정 국회의원이 더불어민주당 박영선 서울시장 후보 대변인으로 임명되었다.  

 

▲ 광진을 국회의원인 고민정 의원이 더불어민주당 박영선 서울시장 후보의 대변인으로 임명됐다. 사진은 지난달 26일 강남 벤처창업허브센터를 방문한 박영선 후보와 고민정 의원(사진 출처- 박영선 후보 블로그)     ©디지털광진

 

 

박영선 더불어민주당 서울시장 후보는 4일 후보 비서실장에 이수진 의원(동작을)과 천준호 의원(강북갑)을 임명했다.

 

또 대변인에 고민정 의원(광진을), 부대변인에 황방열 전 오마이뉴스 정치부장을 각각 임명했다. 이와 함께 후보 수행실장은 강선우 의원(강서갑)이 맡기로 했다.

 

박영선 후보는 서울지역 민주당 국회의원 41명과 지역위원장이 모두 참여하는 선대위를 구성할 계획이며, 선대위 인선은 의원, 지역위원장과의 협의를 거쳐 순차적으로 발표할 예정이다.

 

이날 대변인에 임명된 고민정 의원(광진을)누군가의 입이 된다는 것은 그 사람을 이해하고 신뢰하지 않으면 어려운 일이다. 저에게 대변인의 시작은 2017년 문재인 대통령 후보였고 그는 우리의 자랑스런 대통령이 되었다. 이번에는 그녀의 입이 되려 한다. 다른 사람을 설득할 준비가 되었기 때문이다. 그녀의 이름은 박영선이고 그녀를 우리의 자랑스런 서울시장으로 반드시 만들겠다.”고 결의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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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21/03/04 [17:56]   ⓒ 디지털광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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