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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의1동 지인모임 확진자 17명으로 늘어.
1일 12시 기준. 방문자 11명(지역 10명), 2차 감염 6명(지역 4명)
 
디지털광진   기사입력  2021/03/01 [22:33]

구의1동 원룸 지인모임 확진자가 17명으로 늘었다.

 

광진구는 112시 기준으로 구의1동 지인모임 관련 확진자는 방문자 11(타지역 1명 포함), 가족 등 2차 감염 6(타지역 2) 등 총 17명이라고 밝혔다.

 

날짜별로는 25일 첫 확진자가 발생한 이후 2610명이 무더기로 확진판정을 받았고 이후 273, 282, 311명이 확진판정을 받았다.

 

확진자 대부분은 6~70대 인근지역 어르신인 것으로 알려졌다. 광진구는 확진자 심층역학조사 결과에 따른 방역소독을 완료했으며, 18일부터 25일까지 이곳을 방문한 주민은 반드시 코로나 검사를 받을 것을 당부했다.

 

‘5인 이상 사적모임 금지방역수칙 위반여부 조사결과에 따라 과태료 부과 등 행정조치를 취할 예정이며, 현장에 CCTV가 없고 확진자들의 구두진술이 불명확하다고 판단, 서울시에 확진자 동선 GPS 정보를 요청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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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21/03/01 [22:33]   ⓒ 디지털광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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